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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신뢰’



내 여자의 과거가 어쨌건 결혼후에는 나를 사랑하고 내 자식을 위해 

헌신한다는 믿음.


——>설거지론으로 박살



내 여자가 그래도 사회생활 하면서 어느정도의 성실함은 갖췄다는 믿음.


——> 마통론으로 박살



이러나 저러나 내 여자는 그래도 나랑 평생 함께 살아줄거라는 믿음.


——> 도축론으로 박살



내 마누라 될 사람은 개념녀고 김치년들이랑 다를거라는 믿음.


——-> 스탑럴커론으로 박살



나거한 어딘가엔 소수지만 개념녀가 있을거라는 믿음.


——->썩은귤론으로 박살




한번 박살난 신뢰는 되돌리기 쉽지않지.


한녀들이 지금이라도 페미 손절치고 20년정도는 뼈를깎는 자아성찰과


사회정화운동이 병행되야 겨우 회복될까말까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