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겐 책임감이 없다

그나마 자기 자식 정도 챙기는거지 부모 정도는 쉽게 버린다


그리고 혹여나 정말 착한 심성을 가진 딸이 결혼을 안해서 부모를 모시고 산다면

당연히 안 모시는거에 비하면 좋긴 하겠지만

효율이 존나 떨어진다는거다


평상시도 그렇고 긴급상황에도 그렇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분석해서 철두철미하게 움직여야되는데

여자들은 그런거 없어 일처리도 존나 못하고 뭐만하면 질질 쳐 짜고 힘들다고 울고

딸이랑 사는것보다 아들이랑 사는게 훨씬 행복하지


딸이 아들보다 더 표현을 많이하고 오글거리는 멘트로 사랑한다고 주접떨고 그건 맞긴한데

진짜 의미없는 겉표현에 불과함 그냥 서비스직 멘트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