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ㅈ도 못하는데 굳이 지잡대 가는 심리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사회와 가정에서 부여한 일종의 강박이다.
실제론 알고있다.
이거 그냥 돈낭비 아니냐 싶고 전공 살리는 게 되겠냐 싶지. 하지만 어쩐지 지잡대라도 가야한다고 다들 여기니까 가는 거다.
퐁퐁혼이라도 해야한다고 다들 여기니까 결정사까지 가는거다.
공부 ㅈ도 못하는데 굳이 지잡대 가는 심리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사회와 가정에서 부여한 일종의 강박이다.
실제론 알고있다.
이거 그냥 돈낭비 아니냐 싶고 전공 살리는 게 되겠냐 싶지. 하지만 어쩐지 지잡대라도 가야한다고 다들 여기니까 가는 거다.
퐁퐁혼이라도 해야한다고 다들 여기니까 결정사까지 가는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