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는 싫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내용에 동의할 것이다


1. 기가 세다


내가 너보다 위라는 인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대화에 수동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해 칭얼거린다.


기가 센것과는 별개로 대화를 능동적으로 이어나갈 수 없는 고압적인 컨셉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남이 걸어오는

대화도 공격적으로 응대해야하는 고통스러운 자가당착에 빠져 금새 컨셉을 바꾸기도 한다.


다만 기가 쎈 컨셉을 버릴때에도 습성은 쉽게 변하지 않아 심사위원도 아니면서 남이 대화를 걸어오면 그 사람의 각오라던지 패기같은 것을 평가하는 습성을 가진다


2. 돈을 밝힌다


남자에게 무언가를 얻어먹는걸 통해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려고 하며 이러한 생각으로 그닥 관심없는 남자들도 계속해서 연락하려고 하다 좋아하는 남자를 놓치는 멍청한 우유부단함을 보인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던 남자들은 그녀가 돈을 밝히는 모습에 점점 정이 떨어져서 다른 여자를 찾아 떠난다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헐거운 관계가 그들 사이에 유지된다.


3. 조금만 어려우면 어리광을 부린다


자격증을 따거나 진지하게 일해야하는 순간에 어떻게하면 자신의 매력으로 얼렁뚱땅 넘어갈까 잔머리를 굴린다.


그런 식의 태도를 스스로 귀엽다고 생각할만큼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으며 자기 객관화의 지구력이 없어 길게 유지되지 못하고 끝내는 포기하고 만다.


끝내는 남의 시선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식의 안하무인한 태도로 뻔뻔해진다.


4. 남을 평가하고 뒤에서 욕하기를 좋아한다.


자신을 가르쳐주신 선생님이라던지 부모, 친구들 조금만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관계가 되거나 자신의 이익을 거스르는 행위를 하면 앙심을 품고 만만한 친구에게 싫어하는 사람의 욕을 한다.


길거리를 다니다가 예쁜 여자가 자신보다 못생긴 여자와 같이 다닌다면 감정 쓰레기통을 같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이러한 권력 구도는 2등급 여자가 3등급 여자에게 3등급 여자가 4등급 여자는 부모, 남자에게 스트레스를 돌려막기 하기에 감정 쓰레기통에 속해있는 여성을 처량하게 볼 이유는 없다.


5. 주제 파악이 느리다.


남자 연예인을 쫒아다니면서 그들의 눈에 띄이면 사귀어주겠지라는 일말의 희망을 품으며 판타지에 빠져 살아간다.


안좋은 남자와 관계를 맺으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해서 감정이 격해지지만 이상형과 절대 맺어질 일은 없다.


연애 시장에서 집안이 좋지 않거나 돈이 많지 않으면 그들과 사귈 수 없기 때문이다. 냉정한 현실을 보지 못한다. 주위에 널려있는 남자들을 보며 자조하면서도 신데렐라 스토리는 포기하지 못한다.


6. 남자가 약한 모습을 보이면 증오한다.


일을 하기 싫어하고 게을러서 남자가 약한 모습을 보이면 자신을 먹여살리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결혼을 한 이유와 역할이 자신의 생계를 담보로 잡은 성 노리개 역할 정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 하는 것이 못내 속상하고 억울하다.


이런 여자는 부모로서 자격이 없다. 십중팔구 아이를 키운다고 하더라도 자립심이 없고 멍청한 아이로 자라나 학교에서도 따돌림을 당할 것이다.


7. 청소나 요리를 남자보다 못한다.


대한민국은 배달료가 싸고 배달 문화가 발달해서 세계 1위의 배달 서비스 문화를 가진 국가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간편식이나 배달음식을 먹다보니 음식하는 방법을 모르고 재료의 원가가 얼마인지도 가늠하지 못한다. 마트에 가면 모두 아줌마들 뿐 젊은 숙녀는 아무도 없다.


한국 남자들은 군대에서 청소라던지 단체생활에 익숙한 환경에 노출되어 자신의 빨랫감을 알뜰하게 개는 방법부터 이불을 개는 방법까지의 노하우를 체득하고 나온다.


8. 허황된 말에 쉽게 넘어간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음식점이나 매장은 여성을 타겟으로 한다.


왜냐면 여성이 공략하기 쉽고 유혹에 약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많은 곳에는 비싼 스포츠카도 많고 남성들도 많이 오기때문에 여성을 유혹하는 마케팅 전략은 중요하다.


여성을 위한 현란한 마케팅 전략이 8할이고 나머지 2할은 실속도 없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쓰레기 음식이 분명하지만 그럴싸한 마케팅 전략과 문구는 미감을 드러내는 하나의 근거로 작용한다.


따라서 여자가 맛있다고 하는 음식점은 그냥 거르면 된다.

여성들의 고상한 취미는 그저 보여주기위한 악세사리에 불과하지 훌륭한 미감과 분별력을 갖춘 카테고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9. 지극히 사적인 감정으로 괴로워하며 사람을 매도한다.


이는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어 판단력이 극히 좋지 않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여성은 이상형에 대한 집착이 강하기 때문에 남편이나 애인은 언제나 2위일뿐이다.


그러한 2위가 자신을 섭섭하게하고 괴롭게했기에 짜증나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한국 여자는 자신의 이상형을 지키기 위해 언제나 2위를

가차없이 욕하고 비난한다. 헤어진 이후 친한 친구에게 2위를 욕하는 상황을 종종 볼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때문에 2위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과정으로 수많은 2위들이 그녀를 거쳐갔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이상형을 지키기 위해 중첩된 2위 이미지를 가진 수 많은 일반인에게 증오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그녀가 불친절하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이유이다.


10. 만장일치, 공감과 같은 아무 실속 없는 멍청한 대화를 좋아한다.


간혹가다 여성들이 같은 여성끼리 대화하고 싶다. 같은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여성은 여성끼리 어딘가 통하는 구석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각 사람마다 하나의 개체로서 각양각색의 특색이 있을거라는 다원주의적이고 현대적인 생각은 그녀들에게 너무 진일보한 것이라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그녀들은 뭉치지 않으면 메세지를 내기 어렵다.


스스로의 정신력으로는 어떤 신념을 가지기엔 부담스러워서 남이 우연찮게 낸 주장의 맥락을 잘라와서는 자신의 의사에 교묘하게 짜맞추어 숟가락을 얹거나 동의를 표하는 식으로  의사소통한다.


분명 한 사람이 한가지 의견을 전달하지만 출근시간 만원전철처럼 그에 엮여있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의미가 공존하는 것이다.


이 처럼 멍청하고 답답한 의사소통이 또 있을까? 놀랍게도 여성들은 이를 즐기며 이 의견에 대한 반응도 주식의 배당금 처럼 자신의 몫이라 생각하지만 확고한 개인적 신념이 없기에 의견에 대한 반론에 책임질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토론과 같은 영역에서 여자는 팔다리 다 잘린 장애인과 같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