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외삼촌은 막내인 우리 엄마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남


큰외삼촌은 외가에서 인물 났다고 칭찬이 자자한 사람으로 고등학교때 이미 영어 통번역이 가능했고


서울대 법대 차석 입학으로 신문에도 실렸으며 막상 입학하고보나 법학이 적성에 맞지 않아 이듬해 서울대 상대 수석으로 재입학


이후 이른 나이에 국내 최고의 대기업 임원을 거쳐 부사장에 역임 부사장 재임 시절 연봉만 일년에 수억씩 받았다고 함


그런 분이 조선년의 귀책 사유로 1차 이혼


이후 다시 나이 차이나는 조선년이랑 재혼


그런데 그 똑똑하고 서울대 상대 출신인 분이 직접 재산관리를 하지 않고 조선년에게 경제권을 넘김


그리고 그 결과


부사장 퇴임한 지금 조선년의 호화생활로 빚더미에 앉아버림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 중 하나에서 수십년간 주요 임원을 거쳐 부사장에 역임한 사람이 두 조선년을 거친 결과


노년에 거지 확정됨


현재 서울 아파트 처분하고 2차 이혼 준비 중이라 함


씨발


우리 외가 지금 이거때문에 난리 남


조선년 만나지 마라


똑똑한 사람도 저렇게 인생 말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