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는 나이 불문하고 다 썩어버렸다. 마치 쓰레기장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음식물쓰레기처럼 말이다.


그러나 이 년들이 혐오스러운 이유는 바로 이거다.


빠르면 10대 후반, 늦어도 20살에는 알파남이라고 꺼드럭 거리는 놈들에게 처녀를 상납하고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자빠졌다.


결혼하고 나서도 알파남보다 못난 자기 남편 깎아내리고 욕하기 바쁜 정신병자년들.


처녀를 줘버리고 난 다음에는 연애를 오래하고, 많이 한 게 유일한 인생 업적이다.


여러 남자를 받아들여서 걸레가 된 걸 남들에게 자랑하고 다니는 걸 보니, 애미랑 애미가 교육을 어찌 시켰는지 궁금할 지경.


그리고 어차피 30대 중반, 40대 가면 퐁퐁남(대기업 이상) 물어서 편하게 살 거니까 마통이든 뭐든 다 뚫어서 빚 풀로 당겨서 여행가고, 섹스하고, 사치 부림.


이런 년들이 이제 30대만 되면 결혼하겠다고 난리 부리는데, 조신한 척이라도 하는 여자는 개념녀라고 단가가 2배, 3배로 뜀.


장래희망이 전업주부인 월 200버는 년이 월 500 남자랑 동급이거나 그 윗급이라고 주장해댐.


요새는 나는 개념녀라노, 나는 우파라노 하면서 자랑함.


멍청한 퐁퐁이 새끼들은 내 여자친구는 역시 다르다면서 감탄하고 자빠짐.


결혼하고 나면 남자는 노예, 자기는 주인임.


이래서 나는 노괴 한녀가 싫다.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떨어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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