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중에도 남 피고한게 하고 민폐끼치는 인간들 있음. 그러면 남자들은 개 완전히 박살내버림. 상종자체를 안함 .말자체를 안하고. 왜 사람힘들게하니간

여자애들 대분분이 다 사람힘들게 하지 않냐? 그런니들은 어떤누가 감당하냐?

물건이 좋아야 고객이 사지. 물건이 하자투성이에 나한테 위협과 목숨을 내놓으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인대 고객이 미쳤다고 대가리에 총맞았냐?

사달라고 말하는것 자체부터가 양심글러먹은거다. 

니들이 만든 세상이니 알아서 해결하라고. 이리 될줄 모르고 그리 행동하고 말했냐? 니들이 책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