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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페미니즘은 남성성도 취사선택한다.



요즘은 언급하기도 어려운 '남성성'은 추상적이고 다층적 개념이다. 중의적이고, 매우 복잡한 팩터가 결합된 형태라는 뜻이다.



PC주의와 페미니즘, 한국에서 룸빵듀오라 불리는 자들은 남성성을 특정 면만 과도하게 부풀리며 악마화한다.


그들은 남성성이 공격성, 소유욕, 독점욕으로 이루어졌다 말하고, 그것이 야만이고 폭력이라 정의한다.


하지만 다양한 팩터가 결합된 추상적이고 다층적 개념이라, 실제로는 다 연결된 것이다. 남성의 공격성, 소유욕, 독점욕이 없다면 다른 모든 상호작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정작 문명은 그런 남성성에 의존하여 발전하고 유지되었으니까. 그걸 의도적으로 왜곡하며 악마화하는 자들은 독재를 염원하는 자들이 틀림없다.



내 자녀, 연인, 가족, 나아가 소속 공동체가 공격 당하는 상황을 독점권과 소유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판단하게 만들고, 그것에 저항하여 공격성과 폭력성을 보이며 희생이나 헌신, 보호라는 결과로 만드는 것이 '남성성'이기 때문이다.




매우 상식적인 논리다.


내 소유가 아니고, 내가 독점적으로 소유하지 못하며, 거기에 아무런 권한이 없는 상황이라면?

그것에 희생, 헌신, 보호를 제공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내 것'이라는 부분이 중요한 것이다.





남성이 가진 희생, 헌신, 보호는 남성이 가진 공격성, 소유욕, 독점욕과 땔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다.



오히려 PC주의자, 페미니스트, 룸빵듀오가 정의하고 강요하는 '남성성'이 더 기괴하다.


그건 권한이 없는데 책임은 다 지라는 종류의 세뇌이기 때문이다. 식당에서 밥 먹는 자 따로, 계산하는 자 따로, 이걸 절대 납득할 수 없는 인간들이 남에게는 아주 쉽게 말하는 것이다.





주식이야기 : 주식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는데 가격은 니가 지불해야 한다면, 당연히 시장은 돌아가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