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주갤 덕분에 한녀의 실체에 대해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금이야 설거지론, 스탑럴커론 등 한녀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는 이론들이 나타났지만

옛날에는 그런 이론들이 존재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었지.


그런데 26년전 1999년에 일본인이 한녀, 퐁퐁남의 문제점을 지적한 책이 있는거야.


이케하라 마모루의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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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싸게 구매할 수 있으니 구매할 수 있을 때 구매했으면 좋겠어.


이 책에서 '새벽을 열지 못하는 장닭' 이라는 챕터가 있어. 거기서 저자는 대한민국 남성들이 힘이 없고 불쌍해 보인다고 하면서 오히려 대한민국 여성들의 힘이 더 세다고 말을 해.

90년대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게 놀라운 일이야. 지금 시대에 그렇게 얘기를 하면 소위 한녀들이 분노를 해서 항의할 게 뻔하지.


저자는 "한국에서처럼 여자가 전면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며 대형사고를 일으키는 나라는 거의 없다.' 라고 해. 지금보면 놀랍지 않나?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을 일으킨 건 한녀이고

공인중개사 1타강사를 술병으로 안면 강타해 죽인 것도 한녀 아닌가?? 최근 들어서 여러가지 한녀의 범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통찰력에 있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도 일본인이라는 외국인 시선을 감안하더라도 말이야.


인상적인 부분 또 있어. 대한민국 남편들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가정이 많지 않다고 말을 하고 있어.

"한국에서는 '경제권' 을 남편이 쥐고 있는 가정이 별로 많지 않은 것 같다. 월급이 온라인으로 입금되어 집에서 통장을 틀어쥐고 있는 아내의 수중으로 고스란히 들어가거나 월급 봉투째 아내에게 가져다 바치고 자신은 용돈을 타서 쓰는 직장인이 태반이다."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 p.44>


지금 설거지론 퐁퐁남의 특징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잖아. 일본인의 시선으로 제대로 퐁퐁남의 특징을 지적한거지. 괜히 일본이 선진국 이겠어? 퐁퐁이들 보면 경제권을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 고작 몇십만원 정도(그것도 후하게 쳐준건가?) 받으면서 내무부장관 드립을 했었잖아. 


심지어 저자는 남자들이 간섭하지 않으니까 여자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다 올바르다고 착각한다고 지적을 해.  간섭을 안하는 명분이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라는 게 소위 퐁퐁남의 특징이지. 그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자식은 가장을 존중하지 않고 아내는 이혼을 해서 재산 도축하는거지.


마지막으로 한녀의 비교의식 문제를 지적을 해. 

"옆집 아이가 피아노를 배우면 내 아이에게도 가르쳐야 하고, 옆집 아이가 태권도를 배우면 내 아이에게도 시켜야 한다. 그래 봤자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 자식을 명문대학에 입학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모든 어머니의 지상과제다." -p.49-

자식 뿐만 아니라 명품 소비를 해서 어떻게든 남보다 더 우월하려는 욕망이 심한 게 한녀의 현실이지. 명품 값이 비싸면 비쌀수록 더 잘 팔리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건 그만큼 한녀의 비교의식이 심하다는 거지.


저자는 한국 남자들에게 충고를 하는데 가정의 평화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모든 것을 양보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것은 가장으로서 직무유기 라고 말해. 여자에게 오냐오냐 하고 모든 것을 양보하는 것은 그야말로 '나는 호구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이지.


글이 너무 길어서 잘 읽힐지는 모르지만 기회가 있다면 책을 중고로 구매해서 읽어봐. 90년대 책 치고는 놀라운 통찰력이 담겨있다고 본다. 

글이 좋다고 생각하면 개추..


주식 이야기: S&P500, 나스닥100 ETF 꾸준히 투자를 해도 선방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