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많은 여대 앞 상권 및
강남, 성수등의 번화가와

한녀들이 좋아할만한
계절행사, 불꽃놀이
모든 곳, 모든 모임

그리고
야구장과 러닝크루 같은
운동 모임까지 쫒아오는
한녀들을 관찰한 결과


한녀들이 현재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것은

한남들이 아예 보이지 않는 것이다


출퇴근과 직장에서 말고는
젊은 한남들을 절대로 찾지 못하는 것

586과 영포티 말고는
자기들을 상대해줄 한남이
전혀 없게 되는 것



이러면
성무고의 위험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진다


그동안
비폭력 불복종 비협조를
주장했지만


직장 출퇴근 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면

아예 사라져 버리는게
가장 좋은 전략 같음

아예 안보이면
비폭력 불복종 비협조 자체도
필요없음


물론 직장에서는
계속 비폭력 불복종 비협조를
유지해야겠지


게다가
기존 모든 주갤 전략이

586, 영포티의
똥파트 및 자영업은 물론

은행과 건설업 등등
기득권들의 이권까지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데

숨바꼭질은 거기에
마지막 숨통까지 끊어버리는
완전한 엘리전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거다


이게
숨바꼭질론이 되든
제라툴론이 되든

이름은 상관없다



자 이제

한남 한녀
각자의 인생을 건
숨바꼭질을 시작해 보자고


한녀 눈이 닿지 않는 곳
한녀 손이 닿지 않는 곳

우리는 그곳에만 있을 것이다


ㅋㅋㅋㅋㅋㅋ




주식이야기 한녀만 안 엮여도 인생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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