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반응 : 20대 한녀는 무례하고 어린아이 같다. 반면에 한국인 남성은 친절한 사람이 많은 듯
출처 1 : https://archive.md/OPjgD
출처 2 : https://archive.md/2svJe
(질문)
韓国人男性はなぜこんなに紳士的なのでしょうか?
한국 남자들은 왜 이렇게 신사적일까요?
(답변)
若かりし頃の話ですが、ヨーロッパを旅行中に韓国人の女の子たちには嫌がらせをされたのですが、男の子たちは丁寧に礼儀正しく接してくれました。なぜ、あんなに紳士的だったのか。思い返すと「日本人の女の子」に何やら付加価値がついていて、よく思われたいという気持ちがあ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ちやほやされ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かも。
어렸을 때의 이야기입니다만, 유럽을 여행하는 동안 한녀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는데, 남자아이들은 정중하고 예의 바르게 대해 주었습니다. 왜 그렇게 신사적이었을까. 돌이켜보면 '일본인 여자아이'에게 뭔가 부가가치가 붙어서 좋게 생각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비위를 맞춰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そのような下心のない例でも、ソウルの食堂で今思えば日本人差別だった扱いを中年の女店員から受けたときに、年配の男性が助けてくれました。併合されていた時に学校で習ったので日本語が話せるというので、日本人のせいで辛い思いをしたこともあるのでしょうと謝罪したら、「悪いことばかりでもありませんでした。教育も受けられましたし」と、恨み言どころか感謝のような言葉をかけてくれて、こんなにも気遣ってくれて韓国の男性はなんて優しいんだろうと感動しました。
그런 속셈(?)이 없는 경우였던 서울 식당에서의 일을, 지금 생각하면 일본인 차별 취급을 중년의 여점원으로부터 받았을 때 나이 든 남자가 도와주었습니다. 병합돼 있을 때 학교에서 배웠기 때문에 일본어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일본인 때문에 힘든 일도 있었을 것이라며 사과했더니 나쁜 일만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교육도 잘 받았고요"라며 원망은 커녕 감사 같은 말을 건네주고, 이렇게 챙겨줘서 한국 남자들이 얼마나 다정한지 감동했습니다.
知人のご主人たちも、とてもにこやかで、奥様を大切にしているのが伝わってきます。純韓国系の小学生男子を2人知っていますが、2人ともとても礼儀正しいです。 ご主人たちのお父様も、英語が話せないので深いコミュニケーションは出来ないのですが、穏やかで、日本人に親近感を持ってくれているのが伝わって来ます。
지인의 남편들(한국인)도 매우 상냥하고 부인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 것이 전해져 옵니다. 한국계 초등학생 남자 2명을 알고 있는데 둘 다 매우 예의가 바릅니다. 남편들의 아버지도 영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깊은 의사소통은 할 수 없지만, 온화하고 일본인에게 친근감을 가져주고 있는 것이 전해져 옵니다.
でも、この男性たちが紳士的である事は韓国人であるからかと言うと、別物だと思っています。私は今のところ幸運にも巡り会う韓国人男性は皆さんステキでした。それでも、韓国人の男性の全てが紳士なのだろうという結論には達しません。お近づきにならずに済んでいるだけのやな奴はどの文化圏にもいますから。
하지만 이 남자들이 신사적인 것은 한국인이기 때문인가 하면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운 좋게도 만났던 한국 남자들이 모두 멋졌어요. 그렇다고 한국 남자들이 모두 신사일 것이라는 결론에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나쁜 놈은 어느 문화권에나 있으니까요.
(질문)
『日本人女性と韓国人女性ってこんなに違うんだなぁ』と感じるエピソードはありますか?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이 이렇게 다르구나'라고 느끼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답변)
実体験から感想や感情抜きで事実のみを書きます。
サンタモニカ・ピアで3人掛けベンチに私1人で(右端に)座っていた
そこに美形の女性が1人現れて間隔を空けて同じベンチの左端に座った
次いでその仲間の女性2人が現れた
するとその2人が私を眺めて席を譲ってくれと目で合図した
私が席を立つとその2人がベンチに座った
その女性たちはそれが当然だという感じの表情をした
会話が聞こえてきたら韓国語だった
日本国内の駅のホームで2人の女性(20歳ごろ)がベンチに座っていた
私がその近くに行ったらその2人は立ち上がって私に席を譲ってくれた
以上、韓国人女性と日本人女性の違いでした。
ちなみに私は初老で白髪頭です。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감정적인 내용 없이 사실만을 쓰겠습니다.
산타모니카 피어*에서 3인용 벤치에 나 혼자 (오른쪽 끝에) 앉아 있었습니다.
*Santa Monica Pier :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 있는 관광 명소.
거기에 한녀 한 명이 나타나 간격을 두고 같은 벤치의 왼쪽 끝에 앉았습니다.
그 다음에 그녀의 동료 한녀 두 명이 더 나타났습니다.
그러자 그 한녀 2인조가 나를 노려보며 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눈짓을 했습니다.
내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그 둘이 벤치에 앉았습니다.
한녀들은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회화를 들어보니 한국어였으므로, 빼박 한녀입니다.
일본 내 역 승강장에서 두 여성(20세 무렵)이 벤치에 앉아 있었다.
내가 그 근처로 갔더니 그 둘은 일어서서 나에게 자리를 양보해 주었다
이상 한국인 여성과 일본인 여성의 차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초로(初老)의 백발 틀딱입니다.
私から席を譲ったのは宿泊したホテル(Hampton inn Santa Monica)ロビーの5人用テーブルでも同様のことがありました。
私1人vs.5人の韓国人女性でした。
제가 자리를 양보한 것은 숙박한 호텔(Hampton inn Santa Monica) 로비의 5인용 테이블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 1명(초로의 백발 틀딱) vs 한녀 5인조였습니다.
(댓글)
悪く言うつもりは無いけど、あちらの女性って男尊女卑でツライみたいに言うけど…現実はそんな風じゃなさそうですよね
나쁘게 말할 생각은 없지만, 저쪽 여자들(한녀들)은 (한국이) 남존여비(여자차별사회)라고 추잡스럽게 말하지만... 현실은 그런식으로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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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충 이 미친새끼들 국가적 망신이다
한녀는 타인에 대한 매너, 배려심, 동정심 이런게 결여돼 있음. 심각할 정도로
ㄷㄷㄷㄷ
ㄹㅇㅋㅋㅋ
한녀는 인간의 형상으로 온 악마다.
세계어디에도 칭찬밖에 없는 일녀 vs 세계 어딜가도 욕과 괴담밖에 없는 한녀 ㅋㅋㅋㅋㅋ
이건 생각해볼 문제임.도쿄 갔는데 여자친구 친구들이 나를 신사라고 표현함.여친은 만족했지만 나는 내가 신사라고 생각한적이 없음.근데 그 친구들과 동반모임 있을때마다 신사처럼 행동하게 됨.알고보니 별것 없었음.식사할때 밥퍼서 나눠준것과 고기 구울때 열심히 구워서 여친 앞접시에 놔준것.그리고 웃으며 인사한것이 다였음.그게 신사의 소양으로 받아들여질 줄은 생각도 못했음. - dc App
한녀는 오답이야 국결이 정답이야
슈키라야 여기도 좀 와줄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6237799
국결이 정답이야 외녀가 정답이야.
외녀가 더 젊고 더 건강하고 더 순수하다. 결혼비용도 저렴하다.
괴추
개추
국결이 정답이야 외녀가 정답이야.
ㅊㅊ
ㄱㅊ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6237799
휼륭합니다 일녀와 한남은 천생연분 - dc App
유익한 글은 개추ㅋㅋ
ㅋㄱㅋㄱㄱㄱㄱㅋㅋㅋㅋㅋ세컨더리 컷 그성병평가 ㅈㄴ웃기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