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소개팅"
초면에 남자가 주로 사는 한국 문화에서
대충 카드 내미는 개념녀 이미지 제스처 조금만 취하면 맛있는 한 끼를 든든하게 무료로 해결할 수 있었던 한국여성들이
소개팅 장소가 밥집에서 카페로 이동하는 것만큼은
이악물고 막아야 되는 모습..
일단은 카페 소개팅은 잘못된 문화라고 가스라이팅 해놓고
"엥? 나 여잔데 소개팅때 내가 샀는데?" 등 아무도 확인할 방법이 없는 댓글을 다는 투트랙 전략으로
욕 안 먹고 남자 돈 뜯어내는 전통문화를 보존하려는 모습
다들 볼 수 있게 개추 ㅋㅋ
난 카페가 더 나은데 ㅋㅋ 첨 본 사람이랑 밥먹으면 체한다
ㄹㅇ첨 본 사람이랑 뭔 얘기를 깊게 나누겠음. 간단하게 얼굴보고 뭔 일하는지 듣고 30분 남짓얘기하고 맘에 들면 술마시러가면되고 아니면 ㅇ헤어지면되는데
소개팅 대화하려고 만나는거지 처먹으려고 만나나
외국은 다 핸드폰 들고 공원벤치에서 만남 ㅇㅇ 멕시코,브라질 같은 나라들은 거기서 맘에 들면 모텔가서 ㅅㅅ하고 궁합 맞으면 사귐 (선섹후사) ㅇㅇ
프랑스도 선섹후사, 북유럽도 선섹후사, 미국 일부 지역도 선섹후사, 농담이 아니라 앞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선섹후사가 기본이 될 거임. 물론 나거한은 예외겠지 ㅋ
나거한은 다른 놈 섹, 다른 놈 결혼은 건재하던데.
나거한은 결혼 연애 섹이 모두 분리된 나라라 그럴일 없을듯 ㅋㅋㅋㅋㅋㅋㅋ
=많은나라가 인구감소로 몰락해가는 이유
ㄹㅇ 딴 놈하고 뒹굴던년을 내가 왜 책임짐? ㅋㅋㅋㅋ
나거한은 선섹후깜(빵) - dc App
선섹후 이지랄ㅋ 한국은 선섹전깜방임 시도도못함 ㅋ 그전에 경찰서행임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해야지 무슨 카페에서 한다고 ㅋ 파인 다이닝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용한 레스토랑까지는 찾아봐야하는거 아닌가? ㅎ 만약 잘 되더라도 가성비 따지는 남자는 언젠가 부딫칠 수 밖에 없음 ㅠ
선생님, 낙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한녀 기생충은 소개팅을 무료 식사로 쓴다는 게 진짜임...?
그럼 니가 사 등신년아 ㅋ
파인다이닝 같은 소리한다 ㅋㅋㅋㅋ 니가 사 내가 입만 갖고 따라갈게
노괴
한녀가 반반 돈내면 다 해결되는 문제 ㅋㅋ
니가 그딴 식으로 급도 안 되는 주제에 개따지는 년이라 시집도 못가도 안 팔린 거야 주제파악좀 해 ㅋㅋㅋㅋㅋ
공짜로 얻어먹는건 스무살때 여러 잡놈이 갖다박으려고 하던거다. 서른쯤 되니까 사줄놈도 없으니까 퐁퐁이 찾아서 얻어먹고살려고 하는거 아니냐?
개봊지랄 처하지말고 거지같은 년아. 니돈으소 파인다이닝 쳐가세여 ㅋㅋㅋ 진짜 개보지년들은 티가나냐 글을싸질러도
한년이 초면에 밥값을 계산한다고? ㅋㅋㅋㅋㅋ 퍽이나 씨발년 보는사람 없다고 그냥 우기는구나
한녀년 따위 안 만나도 별 상관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때려치우시던가요
"왜 남자들이 예전처럼 한녀들 눈치를 안 살피지?" -> 아쉬울 게 없으니까 최근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위 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음
선택적 평등주의 개씨부랄년들
어차피 지도 마음에 안들 남자면 밥이고 뭐고 더 안보고 헤어지는게 속편하지 않나? 구질구질하게 밥까지 쳐먹으려고 하나 왜
자기돈이면 카드값 걱정에 부들부들 하다가 못 먹을 그런 식당에서 거하게 한끼 때우려고 했는데 카페라니 당연히 막고 싶겠지
잘하면 물소 얻을기회인데 안나가겠냐
시간내서 나갔는데 마음에 안드는 남자니까 남자 돈으로 밥 얻어먹겠다 그 마인드지 ㅋㅋ
난 만나서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대가리 굴리면서 한녀가 카드내는척하면 다음엔 내가 살게요하고 쌩나감.
30대 아줌마가 소개팅 메가커피에서 했다고 화낸거 네이버 기사에도 나왔는데 ㅈㄴ 어이없었음
자판기 커피도 아까워 썅년아 ㅋㅋㅋㅋ
근데 몇년전 카페 소개팅 해봤는데 잘풀리면 카페-밥-카페 가는 기 현상이 되버림
그정도면 엄청 호감인가보다 근데 요즘에 그렇게 호감가는 한녀가 있을리가
아직도 한녀 만나려는 새끼들은 남자 아니니까 나가 뒤져라
어휴 그지 근성ㅋㅋㅋ 오늘도 여혐 풀충전하고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발년들 ㅋㅋㅋㅋㅋ 모든면에서 역겹노 그나저나 아직도 한녀혼하려고 소개팅하는 퐁퐁이들 많누 ㅋㅋㅋㅋㅋㅋ
한 5년 전만해도 당연했었는데 이제와서 이게 싫다고? 막말로 여자 입장에서도 솔직히 맘에 안들면 밥한끼 같이하긴 거북하지 않냐? 진짜 한끼 얻어먹는 거지냐? 왜 이래..
5년은 아니고 10년전이지
얻어먹는 거지니까 ㅋㅋㅋ
지인 부탁으로 나갔는데 시발련이 약속시간보다 항상 먼저나와서 커피값 지가내고 밥을 계속 얻어먹길래 거름 - dc App
ㅋㅋㅋ
어 요즘 오마카세부터 가자는 애들 많더라 ㅋㅋㅋ 꽁짜밥 먹을라고..
오마카세, 볼프강스테이크, 롯데타워호텔 아주 그냥 단골임 단골 ㅋㅋㅋㅋㅋ
그럼 초면에 밥처먹어야됨? 목맥히게? 차한잔마시면서 마음맞으면 다음코스로 가는데 더 자연스럽지..... 아니면 빠이고....
초면에 밥먹자하면 밥이 넘어가지나?
초면에 밥 먹으면 인연이 안이어진다는 예전부터 내려온 속설을 모르는구나 ,그리고 그지도 아니고 무슨 초면에 법을 먹냐>
니년이 버러지년 기생충년인지 필터로 확인도 안됬는데 니년한테 밥값 4-5만원을 바르라고? ㅋㅋㅋㅋㅋ 카페가서 니년하고 30분만 이야기해봐서 대충 견적나오는구만 ㅋㅋㅋㅋ 근데 의미없는게 한녀들은 95퍼센트의 확률로 쓰레기년들이라서 내인생에 남은 5프로의 괜찮은년 만날확률은 없으니깐 걍 한녀자체를 거르면 됨
저그전자체를 하지말라니까 - dc App
거지년인가 ㅋㅋㅋㅋ - dc App
쌩초면에 얼굴 맞대고 밥 먹는게 더 어색하지않냐?ㅋㅋㅋㅋㅋㅋ진짜 뭔 기가차네ㅅㅂㅋㅋㅋㅋ
지까짓게 뭐라고 소중한 주말 타령ㅋㅋ 그 소개팅이라도 없으면 방구석에서 보지나 벅벅 긁고 있을거면서ㅋㅋ
헌포에서 초이스 무한대기할듯 ㅋㅋㅋㅋㅋㅋ
십중칠창은 진리다
씹그지련들 ㅋㅋ - dc App
제약회사는 들어라 남자에게는 성욕컨트롤 약물이 필요하다.
그럼 밥먹자고 하면 자기들이 밥값 내는거임?
퍽이나 내겠다 ㅋ
저 카페 소개팅 마저도 이제 곧 없어질텐데 한녀들은 언제 지 주제들을 알게 될까? ㅋㅋㅋ
ㅇㄱㄹㅇㅋㅋ
금수저도 아닌 쌍천것들이 벼슬아치같은 생활을 바라니 망할수밖에
생계형 소개팅하는 년들.......
ㅋㅋㅋㅋ먹는게 그리 중요하노 ㅋㅋㅋㅋ
30년전만해도 국밥도 사주기 아까운 년들이 아휴
한녀 거지 많더라. 외국여자 만나라.
ㅡㅡㅡㅡ 저렇게 귀하신분은 대통령정도는 소개해드려야 급이맞을듯 청와대에서 만찬즐기며 소개팅 하면될듯 ㅡㅡ
자기가 소개팅 준비했다=맛있는 밥 얻어먹을 권리 자아비대 기생충 한녀들 사고회로 수준ㅋㅋ
그냥 기생충적인 사고방식이 일상인 게 한녀들임
난 노괴들이 먼저 카페에서 보자고 하는 경우가 있던데...
원래 소개팅 처음 만나는 장소는 카페였음. 그런데 2010년초 즈음부터 생계형 소개팅이 시작되더니 어느 샌가 소개팅은 밥집으로 잡는게 기본이 된 거. 그러니 저런 생계형 소개팅 거지년들이 욕을 하는 거지.
ㄹㅇ이냐? 2000년대까지만 해도 소개팅 장소는 카페가 국룰이엇음???
국룰은 아니고 카페 밥집 술집 다양했는데 남자가 어차피 돈내니 남자의견에 맞춰 남자가 정하는 분위기였음
다시 생각해 보니 당시 흔했던 코스가 카페에서 만나 얘기하다 분위기 좋으면 밥먹고 서로 호감이면 2차가자 제안해서 술먹으러 가는 거였다 이 과정에서 여자도 한 번은 내는 경우도 있었고 2차는 제가 낼게요 하면서 실랑이질좀 해주고 진짜로 여자가 좀 내는 경우와 남자가 매너 의식해서 다 내는 경우로 나뉨
원래도 그랬지만 무조건 카페로 해야겠네
원래 카페에서 몇 마디 나누다가 마음맞으면 밥 먹으러 가고 아니면 빠이빠이 하는거 아닌가?? 뭔 시발 카페에서 상견레 하는 소리하고 있노
왠줄암? 밥 얻어먹고 나서 카페 가서 커피 싼거만 사도 가성비 있으면서도 개념있는 여자인척 할 수 있거든 ㅋㅋ
이거 당하지 말자 2번당하고 어이털림 좃나비싼 밥집 맛집이라며 꼬시더라 - dc App
하다하다 소개팅을 생계형 수단으로 삼을줄은 몰랐다
소개팅은 원래 카페였다 ㅋㅋㅋ 다만 예전에는 낮에 보던게 지금은 오후4시쯤으로 잡아서 바로바로 손절 가능하게 만든게 바뀐 점 ㅋㅋㅋ
그때가 대략 언제쯤이었음>?
예전에도 4시쯤 소개팅 많았음 카페에서 실물 보고 맘에 들면 남자가 밥먹으러 갈까요 제안해서 밥집으로 옮기고 2차로 술집가거나 다시 찻집 ㅎㅎ 여자가 차값 정도는 실제로 계산하기도했지만 남자가 비용 많이 깨짐
호텔커피숍이나 시내 목좋은 카페에서 만나지. 생각해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약속정하고 만나는 데가 커피숍같은데지 얼굴도 안본사이에 처음부터 밥집에 약속정하는 게 정상이겠냐? 한끼 얻어먹겠다는 대가리굴리는게 보이면 그냥 집안일있다고 이야기하고 손절쳐라.
코로롱 이전까진 그랬음. 내가 딱 물소짓했을때
아직도 한녀 못 잃고 소개팅 나가는 병신물소들이 이리도 많노! 헬조센 미래가 밝노
팩트 영포티 시대에는 남자가 소개팅때 아웃백가서 스테이크 사줌ㅋㅋㅋㅋㅋ ㄹㅇ 개병신 호구 물소새끼들ㅋㅋㅋㅋㅋ 그때도 이것저것시키면 10만원 우습게 넘김ㅋㅋㅋㅋㅋㅋ
좆팔육 시대에는 그딴게 어딨노? 좆팔육들은 빵집가서 단팥빵하나로 한녀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녀라고해서 뭐 잘해주고 영포티같은 호구짓은 하지마라. 외녀들이 한국에 환상 갖는것도 한녀들이 만든 보르노 보고 오는거니까. 너네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는게 진짜 사랑이지. 니네 돈보고 결혼하는 년들은 한녀랑 다름없음.
카페 음료도 비싼 곳 가면 ㄹㅇ 창렬이고 디저트까지 시킨다? 진짜 밥 보다 더 비싸게 나옴
일단 까페에서 이야기부터 해 봐야지. 그러다가 마음에 들면 밥먹으러가자고 하는거고. 뭔 물건 보지도 않고 돈부터 내놔라 하냐 ㅋㅋ
ㅇㅇ그게 국룰이었음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공짜밥 얻어먹으려는 거지새끼들 = 한녀의 정의
한녀 = 기생충 그러니까 시발 더불어 공산당이나 지지하지. 기생충 새끼들이니까 버러지년들 ㅋㅋ 거지도 아니고 왜 그렇게 사냐? 창녀와 거지의 경계선에서 사는 한녀 그지들
그냥 한국 여자 자체를 만날 생각을 하지 마라
본문 한남 스윗하네 카페 결정권은 주쟎아? 한녀가 밥값 뺨치는 커피집 이악물고 주장하면 가주겠단 거쟎아 4시 메가커피 지정하지 않는 것만도 보살급임 한녀 소개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물소
다필요없음 편의점 가서 싸구려 원플러스 원 커피 캔음료 사주고 편의점 앞에 비치되어있는 플라스틱에 앉혀놓고 그년 하는행동보면 답나옴 물론 차없는척이나 거지인척해보면 답나옴
서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얘기하고 파하든 밥을 먹든 술을 마시든 하는게 편하지 않나? 일단 밥부터 먹자는건 생계형 소개팅임?ㅋㅋㅋㅋ 밥 먹고 싶으면 지가 알아보고 살테니 가자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