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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구조적으로 보면 세뇌와 크게 다르지 않음.



원하는 그대로 바뀌면 보상을 주고, 그렇지 않은 경우 처벌을 가하는 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인 방식임.


높은 성적, 대학 진학, 좋은 직장, 좋은 환경과 급여 = 보상

체벌, 배제, 퇴학, 입학 불허, 차단 = 처벌



그래서 교육과 세뇌를 구분하는 것은 오직 결과임. 이게 존나 무서운 지점임.


이런 인지 조작의 방향성이 당사자와 사회 구성원을 이롭게 한다면 교육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세뇌임.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 독일에서 시행한 프로파간다와 게르만 우월주의도 '교육'이란 이름으로 행해졌음. 하지만 개인과 사회를 파멸로 이끌었으니 역사상 최악의 '세뇌'로 악명을 떨치는 것.



이 시점에 한국의 교육을 돌아볼 필요가 있음. 공교육 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퍼진 사상과 아비투스도 포함임.


여존남비, 페미니즘, 나일리지, 전체주의


그리고 그 결과가 얼마나 파멸적인지 다들 확인하는 단계에 이르렀음.




기본적으로 인간은 태어난 순간 야만적임. 어디까지나 문명은 인간이 탄생하고 한참 뒤에 나온 개념이기에, 문명화는 교육을 통해 개인과 사회에 이로운 방향으로 정렬하는 과정임. 이게 단순 체벌이나 억압이 아님. 순간적인 판단과 감정으로 가득한 야만인에게 앎을 제공해서 논리와 이성을 때려 박는 과정임.


단순히 부모, 교사, 사회에게 즉각적인 불이익을 당하니까 하지 않는다는 인지도식이 아니란 얘기임.


논리와 이성이 구성되어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지속가능성이 없고 사회에 파멸적인지 알게 되며, 그렇게 사회에 손해가 누적되면 장기적으로 자신도 손해라는 것을 구조적으로 자각하게 만드는 행위임.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나거한은 계집 교육에 완전히 실패했음. 하지만 계집 세뇌에는 완전히 성공했음. 개인적으로 홍위병보다 더 성공적인 사례라고 생각함. 홍위병은 대놓고 무지성이지만, 페미니즘 논리에 오염된 계집들은 표면적으로 논리와 알고리즘의 형태를 띄기 때문임. 그게 너무 교묘하고 병적이며 사회 파괴적이라 그렇지.



원래 문명 사회에서 양성의 정렬 방향이 다름. 남성은 즉각적이고 파괴적인 폭력을 통제하는 부분이 어렵고, 여성은 감정적이고 이기적인 부분을 통제하기 어려움.


나거한에서 젊은 남성은 가르치지 않았지만 스스로 체득해서 깨달음. 오히려 최악으로 불리한 환경에서 타산지석을 통해 문명인이 되었다는 점에서 경이로움.

반대로 계집은 충동적인 감정, 집단 이기주의가 극단적으로 발현된 형태임.



예를 들어 경찰이 공무집행 하는 상황을 보자. 원칙적으로 문명 사회에서 치안 전문가의 통제를 따라야 함. 옳고 그름을 떠나 일단 당장 우려되는 사태 악화를 멈추는 사람이기 때문임. 하지만 그걸 세뇌된 계집으로 채웠고, 문제를 일으키는 계집도 그 통제에 따르지 않음. 왜냐? 논리와 이성이 없고 감정적 충동만 가득하며, 그 통제에 대해 '내 편을 들지 않으니 적'이란 미친 인지도식을 구성하기 때문임. 이건 법, 행정, 교육, 투표까지 전방위적으로 퍼진 보뚜기 양상임.



지능은 그것을 이루는 하위 개념이 너무 많아 제대로 된 상관관계를 설정할 수 없는데, 거의 유일하게 전형적인 상관관계를 이루는 게 충동성과 폭력성임. 지능이 높을수록 충동적 폭력이 극히 감소함. 나거한 계집과 86세대를 보면 지능이 낮고, 충동적이며, 폭력적임. 그리고 이들을 짐승이나 야만인이 아닌 문명인으로 대해야 하는 입장에 있으며, 심지어 이들이 사회 주류를 차지함.



나거한에서 젊은 남성은 정상이 아님. 오히려 소수인 비정상이란 얘기임. 정상과 비정상은 다수냐 소수냐에 따른 구분이기 때문.


짐승과 야만인으로 가득 찬 사회에서는 문명인이 비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