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재입니다.


남자는 결혼 후에 비로소 철이들고 성숙해진다 라는 옛말이 있듯이 아내에게 매일매일 사랑 받고 함께 미래를 그려 나간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원동력과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비록 요즘 사회가 갖은 악법, 비상식적인 판결 사례, 기상천외한 무고와 모함, 높은 이혼률, 도덕적 윤리적 가치절하, 부패한 정치판, 저출산과 고령화, 과도한 경쟁과 부담으로 남성들이 살아가기 힘든 사회임에는 분명합니다만 좋은 여성들 또한 아직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랬듯 위기상황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하고 항상 이겨내 왔습니다.


비록 남편과 아버지, 남성에 대한 존중과 존경, 감사와 이해가 사라져가는 사회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제 아내는 언제나

제게 사랑과 헌신, 존경과 감사를 표현 합니다.


제가 그럴 필요 없다고 해도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결혼 후 여지껏 단 하루도 빠짐없이 부모님께 문안 인사를 드리네요.


아내를 보고 있으면 아직 그래도 조금은 살만한 대한민국 이거니 느낄 때가 많습니다.


부디 모두 결혼 하시고 가정을 꾸려 진정한 인생의 행복들을 찾길 진심으로 기드합니다.



























물론 제 아내는 20대 초반이며 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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