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5e30aa1b36b54aa63429799d3ec1b168217e6afdfbaaf34d577d3526b476a426




MS와 베데스다가 한국을 차별한다? 거짓이라 생각한다.



그것을 주장하는 존재가 항상 거짓을 일삼으며, 주장하는 것 반대로만 가면 하나의 오답을 배제할 수 있는 몬티홀, 나거한이란 점에서 나는 거짓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차별과 구별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이들이 주장하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을 차별하는가? 그렇지 않다.


애초 거지 국가에 MIT와 함께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한 존재가 마이크로소프트다. 컴퓨터 불모지에 무료로, 저가로 공여했다는 말이다. 게임 불모지에 유통을 밀어준 것도 이들이다. 지금은 블리자드, 베데스다, 엑티비전까지 합친 서구 기업과 자본. 블리자드는 중간에 프랑스 비벤디유니버셜로 뜯겼다가 PC주의 페미니즘 듬뿍 쳐발리고 망했지만 아무튼.



생각해보자. 나거한이 개도국 시절 윈도우 정품을 살 돈이 있었는가? 컴퓨터 기술과 상품을 정가에 살 재력이 있었는가? 있더라도 지불할 의지가 있었는가? 지금도 사기업과 공기업에서 불법 복제를 쓰는 저열한 국가다. 개인조차 동남아나 아프리카에 저가로 공급하는 윈도우 키를 구매해서 등록하는 국가다. 그걸 알고도 최대한 말로 타이르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인데, 이들이 차별을 한다? 이들이 제공하는 기부와 장학금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는 것이다. 나거한이 자랑하는 반도체 기술도 전부 서구의 강력한 지원으로 출발한다. 대부분 MIT, IBM, MS다.


게임은 어떤가? 외환위기 이후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이 나라의 기본적 마인드는 정품 소비와 거리가 멀다. 서구 사회가 과거 남한 시장을 어떻게 봤는지 아는가?


"가난한 국가 게이머들도 이 재밌는 걸 함께 했으면 좋겠다. 그들이 돈이 없다면 복제품을 쓸 수도 있지. 게임을 즐기며 꿈과 희망을 키워 여유가 생기면 돈 내고 구입하겠지. 그들이 국제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오히려 외환위기 이후 절망으로 가득한 한국을 두고 한빛소프트를 통해 유통을 도와주고, 각종 오만한 월권을 눈 감아주며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를 보급하고 E-Sport 문화를 열어둔 쪽이 이들이다. 거기다 대고 관행이니 자기들 권리라 주장한 것이 나거한이고 협회다. 정말 뻔뻔하지 않은가?


와이파이 기술도 그렇지 않은가? 나거한은 끝까지 기술 전파를 거부하면서 장벽을 세우고, 일반인들이 휴대폰 버튼 하나 누르면 인터넷 비용 얼마가 나올지 몰라 벌벌 떠는 미친 사회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애플을 욕하는 이상한 나라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에서 한국을 차별한다고? 그런데 왜 포르자 시리즈는 문자부터 음성까지 전부 한글화 되어 스팀에 올라왔는가?


베데스다가 한국을 차별한다고? 그런데 왜 이전 작인 스타필드와 스카이림 복각판은 심의를 통과하고 한국에 출시되었는가?




단순히 오블리비언이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판단이 올바른 것이다. 베데스다의 오블리비언 리마스터 페이지를 보면 전부 한글로 설명하고 있다. 그렇게 준비를 했는데 무언가 문제가 생겼을 뿐이다.


정확히는 나거한이 문명인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이다. 러시아는 현 시점에 전범국이라서, 나거한은 음흉하고 교묘하게 뒤통수 치며 시민을 억압하는 통제 국가라서.




나거한의 기괴한 검열을 보면, 오블리비언 스토리와 엄청나게 많은 텍스트 분량을 보면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디아블로1 리마스터도 같은 이유라고 확신한다. 아예 한국을 저격하는 걸로 보이는 스토리니까.



거기에 대고 MS와 베데스다를 원망하니, 정말 가까이 하면 기어오르고, 멀리 두면 원망하는 소인의 전형이라 생각한다.





주식이야기 : 국장이 몇 년 동안 횡보인가? 그 사이 물가는 미친 듯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