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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개병신 퐁퐁이 새끼들 개지랄 싸는 꼬라지 보고 글 올린다 ㅋㅋㅋ


이 호구병신 새끼들은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그게 평균인줄 알고


지 개걸레 마누라 델꼬 인간 대우도 못 받으면서 그래도 행복하다고 웃음짓는 꼬라지 보면


옛날 목화따던 흑인 노예들 목 줄 자랑하는 것 같노 병신들 ㅋㅋㅋ


퐁퐁이 새끼들 키스하던 마누라 주댕아리는 너는 이름 모를 남자 새끼 좆대가리 오지게 빨아주던 주댕아리고


니가 빨던 보댕이도 너는 이름 모를 남자가 좆대가리 푹푹 박고 안에 한가득 싸지르던 변기통 보댕인데


그 변소통을 데려다가 씨발 평생의 동반자를 구했다면서 변기에 웨딩드레스 입히고 돈까지 써가며 같이 사노?


병신 씹새끼들은 그래놓고 굴종의 미학으로 삽니다 이 지랄 싸는거 보면 아직도 계몽이 덜 된 개병신 새끼들이지


고물가 시대에 용돈 10, 20만원 받아쓰면서 자기는 그래도 행복하고 그 용돈도 잘 쓴다면서 개병신 인간 답지도 못하게 사는 새끼들


변기통한테 통장을 맡겨놓고 사는 대가리면 평생 처녀 보댕이 한번 못 보고 살아도 되는 저지능 새끼들이지 뭐


에라이 개병신 새끼들아 ㅋㅋㅋ


혹시나해서 와이프한테 후장에 좀 해도 될까? 하면 느그 와이프 개걸통 창녀 습성 못 버려서 백 사주면 해준다고 할텐데


그 씨발 병신 같이 10만원 20만원 받은 용돈 꾸역 꾸역 모아다 그걸로 남들은 공짜로 박던 더러운 똥구멍 돈 주고 처박아라


니들 수준에 그게 딱 맞으니까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