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3b8df35f1dd3bad&no=24b0d769e1d32ca73de882fa11d028311f815e76427ca587580741d4dfed7696d80e9457cfe7638fcc460fa540b3ed0c1938f073ccba4a3790ab6b63a15f68937ff965c725cea3a99a48a471ed08871fb6048c64ed1a3c772328641ee8e829d2

딱 이래 생긴 전형적인 한녀였다.

(온리팬스 전자챙녀사진임)


공대나와 지방 대기업, 공기업에 취업한 주갤럼들은 공감할텐데

해당지역 여선생, 여공무원들은 일종의 공공재로 쓰인다는 것을

못먹어본놈이 등신일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되는 공창제 ㅋㅋ


키는 150초반, 카톡프사에는 개독 기도문 이지만

직장상사의 권유로 신세경 닮았다는 소리에 나가봤더니

하... 얼굴은 곰보에 눈은 어디 싼마이로 쌍커풀했나 ㅋㅋ

진심 어떻게봐야 신세경인지 씹 그래도 피부는 하얘서

Sperm 뿌릴 맛은 났음

여중 여고 사범대 테크라 모쏠이라는 얘기에 혹해

일주일만에 걔네집 가서 씹질함


엥? 예상했다시피 보징어냄새만... 삽입자위를 한건지

노량진에서 섹터디를 한건지 알순 없지만 ㅋㅋ

그래도 노콘에 얼싸, 입싸까지하고 나면 

요도까지 알뜰하게 핥으라고 잘 교육시켜놨다.


졸업후 삼수하고 임용된거라 비교적 어린나이고 몸값도 제일 비쌀때였음 그래서 그런가 학교에 나이많은 언니들이 자기 싫어한다고 ㅋㅋㅋ 씹 그러다 자기보다 어리고 이쁜애 임용되서 오니까

그 노괴들이 자기 불러준다고 좋아서 가더라 ㅋㅋㅋㅋ 노괴련들 단합력은 씹;


그렇게 한 1년 만났나?

같이 있다보면 쎄하더라고

05년도부터 스갤 플갤 야갤 주갤 눈팅한 노답 일코남인데

고유정이 여경들한테 잡혀가는걸 보며

저 여경들 시험잘봐서 똑똑하다고, 자기는 아들 낳기 싫다고 아들은 멍청하다고

아 어느날은 82년생 김지영 책을주며 이거 안읽으면 자기랑 결혼할생각하지 말라고(90년생 본인은 결혼얘기 꺼낸적도 없음;)

92년생이 82년생이 뭘 그렇게 공감하는지 씹;


암튼 한 2년 만나다 3년째 되는해에

자기는 29살 넘기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하질않나 ㅋㅋ

먼저 하자는 얘기는 안함


그러다 술먹고 울더니 왜 자기한테 결혼얘기 안하냐고 앵기더라

일단 개독 페미련이라 자연스레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당황했지. 그래도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

그랬더니 부모님한테 받아오라고 씹;;


아니 부모님 노후자금 삥뜯어오라는거냐니까 

586스윗딜러가 집은 남자가 해오는거라 했다며 ㅋㅋ

그 후 결혼얘기는 좀 들어갔는데

이별을 직감했는지 노콘으로 실컷 잘하고는

정관수술을 하라그러다라 ㅋㅋ 미친련이 ㅋㅋ

먼 개소리냐니까 농담인데 왜 급발진하냐고 개소리하고

그러다 진짜 마지막 섹스때는 콘돔 끼고 한 뒤에

그렇게 헤어졌다.


헤어진지 5년, 아직 혼자라는 얘기를 왕왕듣는다...


그래도 페미여교사지만 얼싸할때 눈에 좆물 튀어서 

씨 벌겋게 충혈된 눈으로

다음판에는 입싸후에 못삼키게하고 또 박아주고 그후에 요도 클리닝까지 하게끔 잘 교육시켜놨다.


아 질싸는 안했다. 행여나 그렇게 생긴 자식 생길까봐

후장도 안썼다. 뒷치기할 때 스멀스멀 올라오던 똥 냄새 때문에

핸드스팽으로 엉댕이 씨뻘게 질때까지 체벌하고 최대한 상체쪽으로 기울여 간신히 몇발 뽑았다.


그냥 생각나서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