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어릴때부터 화목한가정만들고 좋은아빠되는게 꿈이였음
20초부터 연애하려고 노력 많이했었는데 실패하고 상처도 많이받음
즉 연애 한번 해본 평범한 한남임
이제 20후반 중견 취업해서 세전5천정도 받으면서 안정된 생활을 살기 시작했음
꿈은 집어치운지 오래고... 연애도 힘들던 내가 결혼을?? 이라는 생각에 진작 접고 포기함.
삶이 안정될수록 더 관심이 없어짐..
한번씩 여소 받으라고 들어오면 그냥 하하 웃으면서 한번도 안받음
연애세포가 죽어버림.
전에는 한녀가 되게 미웠음...
여러 이유가 있지만... 나만 남자라는 이유로 힘든거같아서
서론이 길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원래는 한녀 되게 혐오했음.
근데 이제는 혐오 안함....
유튜브에 한녀관련된거 뜨면 눌러서 보고 고개 주억거렸었음
근데 이젠 그런거조차 안봄....
그냥 거기조차 에너지 쓰기 싫고 어떻게든 엮이는거 자체가 싫음.
관심이 없어짐.... 진짜 그냥 없음.... 봐도 아무생각이 안듬.
그냥 국내혼은 위험하다, 한녀는 위험하다 라는 생각이 뇌 속에, 무의식속에 박혀버려서 결혼이고 나발이고 나랑. 내 가족만 행복했으면 함.
결혼을 해도 국제결혼 아니면 안할생각임
길가다 예쁜여자 보면 항상 오~ 했는데.
이젠 그냥 아 한녀네.. 도 아니고 그냥 관심이없어짐...
그리고 혹시라도 엘베같은 좁은공간에 여자랑 타면 몸이 진짜 자동으로 움츠려들음...
이젠 혐오도 아니고....
짱깨라는 단어처럼 그냥 이름만 들어도 거부감이들음
나도 그런데 난 37살이라서 3년전까지는 계속 시도했었음 이젠그냥 너랑 비슷한상태인데 사실 가끔 조금이라도 가까워져서 두근거리는 한녀가 있기라도 하면 아 어차피 한녀인데 또 당하고 싶은건가 하며 스스로가 한심하게느껴짐 ; - dc App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6315948
매우 정상적임 생존본능 앞에 남자가 얼마나 무서워지는를 한녀들은 모름
ㅇㅈㅇㅈ
한녀 잘못 만나면, 인생이 한순간에 그대로 나락감.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6316489 개념글 추천, 댓글 바란다 - dc App
ㅇㅇ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6315948
한녀는 오답이야 국결이 정답이야.
개추
괴추
개추
ㅊㅊ
뚜방뚜방
00년생 한남임 난 연평도포격전때 초딩이였음 근데 한녀 씨이이발년들이 군인들조롱하는 꼴보고 한녀랑은 연얘도안하고 결혼도안하기로 다짐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