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재 나거한에서 직장여성이라 부르는, 이른바 여성할당제 꿀 단디 빨았을 70년대생 한녀들, 80년대생 한녀들,


이것들 회사 밖에 지들끼리 사적 단톡방 파놓고, 정치질, 소문유포질 장난 아니게 하나 봄. 


온갖 소문의 진원지.


한녀 특유의 음침함이 머 어디 갈까? 


여초직장, 시골 공무원사회. 그런 것들이 여론을 주도하나 봄.


그 여초무리, 단톡방 주도 멤버 눈에 밉보인 사람?


사람 하나 바보만드는거 일도 아니다.


물론 비공식적이라 겉으로는 안 보임.


여초직장이 그래서 더럽고, 시골 공무원사회도 그래서 더 썩고 곪아가는 것 같더라.


월급 성과급은 동등하게, 다만 힘든 일, 몸쓰는 일만 남자가. ㅎㅎ


여성할당제 꿀 단디 빨았을 70년대생 한녀들, 80년대생 한녀들이 직장문화 곱창내는 중이다.


남자 담배타임 10분 갖고 월급 날로 먹는다고 그토록 씹어대고 욕하더니


어지간한 한녀 직장인 출근직후 30분은 기본 커피타임임.



한녀 여직원 수와 회사, 조직에 대한 충성심, 책임감은 반비례한다.



주식 이야기


: 소액으로 주식 연습하다가 어느시점에 미국주식, 해외주식으로 갈아타라.


지금 한국 주식으로 돈벌 생각하지 말고, 겜, 심심풀이로 한다 생각하고 연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