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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이데리고 신축아파트에서 보이는 신혼부부나 가족들 보면


와 부럽다...저렇게 알콩달콩살고싶다 이랬거든?


요즘은


"저새끼들은 은행 빚은 얼마일까. 직장에서 자기 의견 하나 못피고 상사한테 개처럼 기며 은행한테 묶인 개목줄사슬 무게줄이려고 염병하고 다니겠지?"

"저 애는 커서 정상지능은 갖고 있을까?"

"은행의 노예들"

"좋을때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남의 남편이랑 비교하며 박박긁어대겠지?"


라고 생각하며 씩웃고 맒  


내 스스로도 삐뚤어지는게 느껴진다....

오늘도 난 미국주식을 모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