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새끼들 즈그딸팔때 이거저것 오지게 재면서 귀한 내딸 못준다하면서 으름장 놓을때 10년전만해도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라

저렇게 말한거라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거다 하지만 지금은

지딸년이 늙을때까지 지를 도축할까봐 스펙좋은 퐁퐁이 새끼한테

넘기려고 재는걸로밖에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