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88476b7d339f46fedd7e242d4733e18df0d64e5534e911ab7493c975eb99d970a88e2d7580ea42b8d2a243674080dc1




난 그냥


늙었고
성질드럽고
못생겼고
주제파악 못하고
이기적이고
능력없고
게으르고
더럽고
냄새나고
뚱뚱하고
거짓말이 일상이고
쥐뿔도 없으면서 있는척하고
페미하고
남혐하고
책임감 없고
돈 밝히고
질척대고
고집세고
배려할줄 모르고
식탐 심하고
양보 안하고
여자력 없고
가슴 작고
골반 납작하고
자주 안 씻고
남자에 미쳐있고
자기주도적이지 않고
의존적이고
경제에 관심없고
남의 돈 귀한줄 모르고
남의 자식 귀한줄 모르고
노력할 줄 모르고
요리도 할 줄 모르고
피해의식에 찌들어있고
평등과 공평도 구분 못하고
생각이 깊지 않고
집안 꼬라지 개판이고
질투 심하고
여시나 워마드같은 여초에 미쳐있고
SNS보고 비교질하고
섹스에 미쳐있고
'남자답게' 입에 달고 살고
'여자답게' 들으면 미쳐날뛰고
역지사지 안되고
어른 공경 안하고
돈 헤프게 쓰고
몸 헤프게 쓰고
병에 걸려있고
감사할 줄 모르고
시끄럽고
성질 급하고
목소리 무식하게 크고
의리없고
비밀이 없고
신뢰할 수 없고






국적 빼놓고
이런 '사람'이 싫을 뿐인데
내가 잘못한게 있음???

전세계 어딜 내놔도
이런 '사람' 좋다는 사람 있으면
데리고 와보시던가 ㅋ



그리고 그런 '사람' 거르고 나니까
정말 사랑스러운 외국인 여친이 생겼을뿐임 ㅋ

다시 말하지만 '여혐'은 존재하지 않는다
혐오스런 '사람'을 싫어하는 본성일 뿐이지





아 참고로 이건 꿀팁인데
괜찮은 여자는 신분증 뒷번호가
5,6,7,8번 중 하나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