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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우루과이녀와 국결 예정인 각하의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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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아줬다'


'공동명의를 내놔라'



이거에 끊임없이 시달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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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의 다 반띵함



아들만큼은 나거한 지옥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은 부정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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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걸 당했는데 한녀한테 딱히 좋은 감정이 있을리 없다 ㅋㅋㅋㅋ



영부인도 본인 성질을 아니까 며느리는 착한 외녀 보는거 반대 안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