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입에 도태남을 달고사는 노괴들이야 말로 자궁이 썩어서 도태되는 '살아있는 부패' 상태의 인간인 것이다




지들도 머리로는 그걸 알고 매우 무서워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남자에게 그대로 투사함으로써 극한의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씻어내려고 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똑같이 도태되는 줄 알았던 한남들이 국제결혼이라는 활로를 찾아 행복을 손에 넣는걸 보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고통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주식이야기 : 국장에서 기웃거리는건 스스로 도태되는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