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마통론으로 설명 안 되는 것이 없다 '보뚜기론'과 '핑크택스'도 그러하다


먼저 보뚜기론은 어떤 분야에 여풍이 불면 그 분야는 침체된다는 이론이다


여자를 메뚜기 떼에 비유한 것으로, 이것의 예시로는 방송계와 교사가 있다


다음으로 핑크택스는 여성들이 주로 소비하는 상품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는 의미이다


미용실이나 디저트, 떡볶이가 있다



마통론은 자기자본이 아닌 타인자본으로 사치스러운 생활을 영위하다가, 결혼 이후 한남-퐁퐁남의 돈으로 채무를 변제한다는 것이 그 골자다


즉 핵심은 '채무로 사치한다'에 있다


남의 돈으로 소비를 이어 나간다면 기형적인 소비관념이 형성될 것은 불 보듯 뻔하고


자기가 일하고 벌어서 재산을 형성한다는 개념이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러니 여자들이 특히 워라밸에 환장하고 편한 일만 골라서 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많이 일하고 많이 받을 생각이 없다 그리고 그걸 원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빡센 직종에 스멀스멀 기어들어와 직업군의 위상을 자기 손으로 무너뜨린다 이게 보뚜기론이다


교사, 방송종사자, 공무원, 공공기관이 박살나고, 요새 보니 개발자도 박살나는 느낌이다


최근 실시간으로 무너지는 직업은 노무사가 대표적이다


합격자 성비가 종래 남자 2 : 여자 1 비율을 유지하다가


최근 5년간 1:1을 유지하며 한녀들이 스멀스멀 기어들어오더니


8대 전문직에서 육아맘도 6개월이면 따는 대기업 입사용 자격증으로 나날이 위상이 추락하는 중이다

(이것도 좀 웃긴 게 허영심 때문에 여자들이 스스로 공부 기간을 낮추고 난이도도 낮춰 말한다 그럴수록 자격의 급이 떨어지는 걸 지들만 모른다)



...각설하고 왜 이런 가치없는 행동을 하는가? -> 직업을 갖고 개같이 일해서 돈을 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지금까지는 마통+대출로 잘 살았고, 결혼한 뒤에는 한남 돈 빨아먹으면 되는데 일 왜함?" 의 마인드인 것이다


그러니 대기업 명함도 사짜 직업도 여자들에게 있어선 ATM 하나 장만할 카드일 뿐이다



핑크택스도 마찬가지다


한남의 소비습관을 봐라


국밥 만원 넘더니 요새 국밥 누가먹냐? 그돈이면 시발 딴거먹지 이 마인드로 다른 거 찾아 간다



7fed8275b5806af43fe884e247807469b50dc4574864f47e73b32b53a2170cfc6a07e4cf89



왜? 내 지갑에서 내 돈이 나가니까


반대로 한녀는 걸어갈 거리에 택시를 타고 아무렇지도 않게 떡볶이에 2만원을 태운다




24b0d768efc23f8650bbd58b368076692fc84c08




왜? 내 돈이 나가는 게 아니니까


이 차이는 너무나도 크다


당연히 판매자들은 '어 이년 이래도 사주네? 이래도 사주나?' 하면서 곧 터무니없는 가격상승이 나타난다


하지만 어차피 어릴 땐 부모 지갑에서, 커서는 마이너스 통장에서, 늙어서는 남편 지갑에서 돈이 나가니까


자기 지갑에서 돈 나가는 게 아닌 한녀들은 계속 소비한다


어느새 한녀는 주요 고객, 주 소비층으로 자리잡는다


생각해보면 기업이 돈 써주는 집단을 위하고 겨냥하는 건 아주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기업은 돈을 받는 데 관심이 있을 뿐, 돈의 출처에는 관심이 없기 마련이다


게임도, 방송도, 음식도, 기타 모든 소비재가 여자를 위해 탈바꿈한다


퀄리티는 열화되면서 동시에 가격대는 상승한다


보뚜기론과 핑크택스가 결합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소비관념이 애초에 형성되어있지 않은 여자들은 계속해서 타인자본으로 사치스러운 생활을 영위한다


이러한 허영으로 점철된 기형적인 소비구조는 곧 사회 전반으로 퍼진다


최악의 악순환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악순환의 대가는 여자들이 감수하지 않는다


이 결과를 여자들 스스로가 받아들였다면 애초에 마통론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 모든 대가는 모든 한남이 짊어지고 있다


물론 퐁퐁남들이 타격은 가장 크게 받겠지만


여풍이 부는 직업의 남성 종사자들, 문화검열 당하는 남성들, 잘 즐기는 콘텐츠에서 배제된 남성들 등등


한남 모두가 한녀의 소비작태에 의한 피해자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여자의 비밀스럽고 경악스러운 소비작태는


마지막 남은 신뢰조차 보기 좋게 무너뜨렸으며


그들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제 기능을 잃어버린 산업군과 실추된 직업군,


그리고 오늘도 남의 빚을 갚기 위한 돈벌이에 신음하는 퐁퐁남들만이 남아 있다




요약


한녀는 채무를 가볍게 생각하고 벌어서 재산을 쌓는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어려서는 부모 지갑에서, 커서는 마이너스 통장에서, 늙어서는 남편 지갑에서 돈을 꺼내 쓴다


그래서 사치를 쉽게 일삼고 허영에 쉽게 젖는다


때문에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으니 멀쩡한 직업도 워라밸 챙긴다는 명목 하에 직업군 전체를 박살내고


핑크택스라는 기형적인 가격대도 아무 생각 없이 소비한다


"애초에 한녀 지갑에서 나가는 돈은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