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치독일이 유대인이라는 공공의 적을 설정해서 전후의 상실감과 증오의 배출구를 만들고 내부결속을 다진 것처럼 나거한에서는 숫자가 가장 적은 2030남이 유대인의 포지션을 떠맡게 됐다






2. 좆팔육 영포티는 한녀에게 강한 이성적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도 자신들이 2030한국여자에게 이성적으로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체적인 면이나 이성적인 매력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2030남이 앞설 수 밖에 없으며 이들은 2030남을 경쟁자로 여기며 적대시하고 심지어 탄압하게 된다


그리고 수컷이 자기를 두고 경쟁하는걸 지구상의 어떤 암컷보다 즐기는 한녀는 당연히 이런 분위기에 동조하고 탄압을 조장한다.






3. 좆팔육 영포티들은 진심으로 본인들이 2030남에게 아주 많은걸 베풀었다고 생각하며, 좌파진영의 끝을 알 수 없는 여성우대와 남성홀대에 지친 다수의 2030남이 더 이상 민주당을 찍지 않게된 순간부터 이들은 2030남을 배은망덕한 배신자로 여기고 있다.







4. 좆팔육 영포티 한녀의 머리 속은 좌익들이 주입한 피해주의적 역사관으로 꽉 차 있기 때문에, 사실에 기반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2030남들은 저들의 눈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애국심이 없는 존재로 보인다








5. 저렇게 당당한 척 하지만 정작 누구보다 이기적이고 겁이 많은 저 새끼들은 위험한 상황(ex : 전쟁)이 올 경우에 반드시 2030남 뒤에 숨겠다는 궁리를 하고 있으며, 그 상황에서 실질적인 무력을 쥐고 있는 2030남들이 자기들을 적대시하며 공격하지 못하도록 평소에 틈나는대로 있는 힘껏 후려패서 기를 죽여두려는 것이다.  (코끼리 사슬 증후군)







주식이야기 : 국장이 곧 나거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