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딜러는 한녀 딸에게 노후를 맡기고 산다.

우리는 흔히 586이라고 하면 영끌해서 서울에 아파트 산 인간들을 떠올리기 일쑤다.

그렇지만 영끌해서 아파트라도 빚 다 갚은 놈은 소수다.

대다수는 대출 받아서 악으로 깡으로 이자만 내고 버티고 있는 거임.

노후 대비는 당연히 안 되어 있지.

그런데 30대 중반 한녀가 대기업다니는 남자라도 물면?

장인으로서 꼰대짓도 마음껏 할 수 있고, 자기 아프면 병원 데려다주게 하고, 병원비도 독박 씌우고, 평생 자기랑 아내 책임지게할 수 있다.

그래서 한녀가 살림밑천이었음.

물론 지금은 한녀 못 팔아서 그나마 모아둔 돈도 싹 날릴 판이라 한녀사라고 아우성치는 거다.

그런 딜러에게 딱 이렇게 말해줘라.

"너 같으면 평생 노력해서 36살 여자랑 결혼 하겠냐?"

주식이야기 :한국 교육 관련 주식은 손주은도 손절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