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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제품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 " 그냥 사세요"

☞ " 이 제품을 구매해서 제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 돈 없으세요?"

☞" 그럼 다른 제품을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 "아 손놈 주제에 고르긴 뭘 골라요"

☞ " 이 제품이 다른 해외브랜드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있나요?"

☞ "  국산도 못사면서 뭔 해외브랜드에요 국산애용하세요"

☞ " 그럼 제가 국산제품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 꼴보니 평생 제품은 못 구매하시겠네요"


그 옛날 악랄하기로 소문났던 전자상가 용팔이 새끼들도 저런식으로 강매는 안시켰는데 장점은 커녕 구매해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 조차 설명 못하면서 벌써 몇 년째 그냥 이유 불문 사라는 말만 앵무새 마냥 되풀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