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1년 2개월 경과



내가 바빠서 못 먹고 간 적은 있어도 마누라가 식사 준비 빼먹은 적은 없음.


매일 퇴근하면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꼭 물 한잔(?)을 건냄


사고 싶은거 사라고 카드 주면 대부분 장보거나 가끔 카페 같은데 들려서 군것질 하는 정도


기성 명품 브랜드 싫어함. 유니크한 수제작품은 좋아함


화장하거나 미용실 가거나, 옷 고를 때 꼭 나에게 물어봄

(어차피 자기가 꾸미는 이유는 오직 남편에게 이뻐 보이기 위해서라고 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시부모님께 문안인사 드림


가끔 집 청소 안되어 있으면 굉장히 수치스러워함

(장모님이 종종 집안일 제대로 하고 있냐고 확인전화 하심)


문 밖에 나갈 일 있으면 무조건 전화해서 나가도 되냐고 물어봄

(매번 안 물어봐도 괜찮다고 해도 외출 할 때 남편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내의 도리라고 함)


평소에 물질적인 것에 별 관심 없는데 현금은 주면 좋아함

(저축하는걸 굉장히 좋아함 - 이건 이슬람 특성인지 마누라 특성인지 나도 모르겠음)


친구들끼리 만나면 아이 얘기 많이함

아이가 없거나 적은 여자는 시무룩(?) 해 하는게 있음


남편이 집안일 못하게 함

(가끔 내가 집안일 하면 자신은 좋은 아내가 아니라며 슬퍼함)


남편에게 왕 대접함

(노예의 아내는 노예고, 왕의 아내는 왕비이기 때문이라고 함)



















요즘 같은 세상에 뭔 소설인가 싶겠지만


이것 또한 현실임


이슬람 국결 생각있는 사람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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