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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원에서 부장이 되기까지 열심히 일한 직장인이 자신보다 어린 후배가 입사 10개월 만에 승진하자 허탈감을 드러냈다.


40대 후반 여성 A 씨는 "2001년부터 25년 동안 평사원에서 부장이 되기까지 결혼도 못 하고 정말 바쁘고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중략)


중소기업이지만 탄탄하고 가족 회사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만족스러웠다. 그러다 10개월 전 20대 후반의 신입 여직원이 입사하면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신입 직원은 얼마 뒤 회사 대표의 남동생인 이사와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다 입사 3개월 만에 과장이 되더니 최근 부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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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에 제 발로 들어가놓고 진짜 대접받고 싶었으면
젊을때 금수저 혈통 꼬셨어야지
늙혀가지고 가타부타 말이 많네 ㅋㅋㅋㅋㅋㅋ



아 그땐 이 남자 저 남자 다 따먹고 다니면서

"경험쌓고" 계셨죠??




그래서

여자로 태어나 젊음을 버리고 경험을 택한 보람은 있으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