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으로 모든걸 해결할순 없음 특히 상대적으로 가난한 젊은 세대일수록 더 빡센게 사실임

근데 왜 탕핑하지 말라고 하느냐?

탕핑은 정신적인 마약임

탕핑 쳐먹고 있는동안은 어떠한 노력도 할수없고 어떠한

목표도 가질수 없음


쾌락이 극대화되고 피해의식이 가득하며 그 사상을 따를수록 가만히 있게되는

사상임



마약임


지금 당장은 좋음


근데 그게 20년 뒤에도 좋을까?


그게 아니다 이거임


좆같이 착취적이고 좆같이 매도하는 사회인건 맞음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거냐?


왜?


나거한이 원하지 않는 행동이니까?


애새끼냐 이거임


아버지가 미우면 아버지가 하라는 반대로 하는 병신이냐?

페미가 싫으면 페미가 하라는 반대로 하는 병신이냐?



성인이 되었으면 자기 인생계획을 남에게 맡기지 말라 이거임


니가 차를 사고 싶으면 차살돈을 모으고

탈조선 하고 싶으면 탈조선할 돈을 모으고


"니 꼴리는 데로 살아라"


페미가 싫다고 페미반대운동가 20년 하면

행복해지냐?


아버지가 직업가지라고 해서 밉다고 직업 20년

안가지면 행복해지냐?


남의 말을 무시하고 니 욕구 미래 꿈을 따라가라고


나거한이 이십대 30대 남자를 병신취급했다고 드러누워버린다?


20년뒤에 행복하냐?


그 예가 일본 히키코모리 세대 50대임


엄마 등골 뜯어먹거나 엄마 시체 방치하고 연금 받아먹음


드러눕는건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음


그냥 잠깐 기분 좋을 뿐임


정신적인 마약에 빠져서 인생 버리지 마라


니 인생은 존나게 소중한거니까



왜 나거한이 싫어서

나거한 때문에 인생 조지는 길로 가는데?



나거한에 너무 집착하는거 아님?


너는 나거한이 아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이다


절 떠나는 중도 노잣돈은 모아서 떠나는거임


한푼도 안모으고 그냥 드러눕는 중은

절대 그 절을 떠날수가 없음


딱 1-2년 저축만 모아놔도 살살 길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를


정신 빠진 새끼처럼 드러눕지마라



탕핑의 다른 이름 말해줄까?


탕핑은 거지로 살겠다는 선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