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노괴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2탄 간다.
인간은 타고난 유전자와 호르몬, 신경에 의해 좌우되는 부분이 많다. 무인도에 젊은 남녀를 두면 아주 빠르게 본능적 선택을 하게 된다. 네가 발기하는 걸 통제할 수 있는가? 무엇을 보고 호감과 선호를 느낄 지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가? 당연히 불가능하다. 그건 인간의 유전자와 본능에 깊게 종속된다.
호르몬의 노예라고 하지 않는가? 물론 실제로 인간은 인지도식이나 환경에 의한 교육과 경험, 직관과 이성을 통해 나쁜 부분을 극복하고 문명인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여전히 본능이나 호르몬 영향이 강하기에 나온 말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성이 선호하는 여성은 20대 초반이다. 연령과 인종을 불문하고 모든 남성이 20대 초반 여성을 선호한다. 물론 이건 문명이 발생하고 법과 제도, 문화와 교육이 발달한 시점에 조사한 거니 보정이 필요하다. 남성이 선호하는 여성 연령 보기를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로 했기 때문이다. 보기가 이러면 넌 어딜 찍겠는가? 모르긴 몰라도 보기에 10대가 있었다면 다른 답이 나왔을 것이다.
벌써 민감한 얘기라고 깜짝 놀라는가? 그만큼 나라가 표현의 자유가 없고 페미니즘에 물들었으며 사실관계와 가치판단을 혼동한다는 것이다. 극히 오염되었다. 어떤 선호를 가진다는 것과, 그것을 추구한다는 것, 실제로 행한다는 것, 그게 옳거나 그르다는 판단은 모두 별개다. 출근하기 싫다는 것과, 그럼에도 출근하는 행위, 빨리 직장을 때려치는 것을 추구하는 것, 이런 방향성이 옳고 그름은 전부 별개지 않은가?
니가 뭘 아름답다 여기는지도 남의 허락과 승인을 구해야 하는가? 완전히 미친 소리다.
사실관계에 대해 자유롭게 탐구하고 소통함에도 성범죄자 낙인을 찍으며 위선으로 검열하기에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고 독재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면서 얻는 당연한 권리인 시각조차 통제하려 들며 '시선 강간'이라 말하고 도덕적 프레임을 씌워 죄책감을 심는다. 공공장소에서 헐벗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그게 통제할 수 있는 작위의 영역이지, 내 눈을 달고 보는 것이 범죄는 아닌데 말이다.
이건 빠르게 독재로 향하는 길이다. 표현의 자유를 빼앗으면 빠르게 자유주의가 무너진다.
아무튼 그렇다. 사실관계 영역에서 말하자면 조선시대가 아니라 한국전쟁 근처만 해도 조혼이 흔했고, 인류 역사 전체를 보면 오히려 그쪽이 기본값이다. 워낙 당연한 디폴트라 따로 부르는 호칭조차 없다. 굳이 찾자면 '조혼풍습'이나 '감정아이'란 단어가 있는데, 조혼은 현대에 이르러 과거 기본값인 조혼을 비정상으로 뒤집은 개념이고, 감정아이는 첫 배란에 임신하여 낳은 아이, 즉 첫 배란이 시작되기도 전에 혼인하여 부부간 성관계를 가지다가 배란이 시작되자마자 임신한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오해하지 마라. 이렇게 해야 한다거나, 하라고 명령하거나, 이게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역사적, 생리학적 사실관계 영역을 자유롭게 말하는 것이다. 그래야 더 많은 의견이 나오며 나은 해답이 나올 거 아닌가? 더러운 검열과 프레임에 빠져 수십 년 페미니즘 하며 꼬라박는 짓을 멈추지 않겠는가?
인류 역사와 인간의 생리적 특성을 고려하면 노산(나거한 페미노괴가 주장하는 정상 출산)이란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보편 타당한 일반혼인과 일반출산에 해당하지 않는, 비정상인 셈이다. 질소고정법이 나오지 않아 영양이 부족한 과거에도 여성의 혼인과 출산은 빨랐다. 영양섭취가 풍부하고 호르몬 영향으로 성적으로 빠르게 성숙하는 현대에는 오히려 반대로 간다. 34세 혼인이 정상이라 말하고 있다. 과학이 말하는 노산과 위험성마저 부정하는 미친 시대다.
여성의 신체는 난자 수백 만 개를 가지고 태어난다.
태아기에 600만,
출생 직후 150만,
사춘기에 40만, <- 여기부터 성숙하여 기능
20대 초반 20만, <- 비로소 완숙하여 기능 고점
20대 중반 15만, <- 점차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
30대 초반 10만 이하, <- 명백하게 기능이 떨어지며 염색체 이상과 난임 발생
35세 3만,
40세 1만 이하.
고정된 숫자의 난자를 지니고 태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그 고정된 것을 하나씩 꺼내서 소모하는 개념이 아니란 얘기다. 매번 난자끼리 경쟁을 하여 서로 성숙을 방해하는 호르몬을 뿌리는데, 그게 여성호르몬이다. 그래서 나이를 먹을수록 난자가 뿌리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고, 남성호르몬 영향이 커지며, 폭력적이고 충동적이 된다. 난자가 줄어들면서 서로 성숙을 방해하는 호르몬도 옅어지니 난자의 소모도 급격히 증가한다. 경쟁이 약화되니 결함이 있거나 미성숙한 난자도 마구잡이로 배란된다. 이게 노산이고 장애와 기형, 난임을 만드는 요인인 것이다.
원래 일찍 임신하고 출산하면 난자 배출을 멈추기에 여성호르몬이 유지된다. 또한 세로토닌 호르몬 영향이 강해지면서 늘 행복하고 너그러우며 상냥하게 된다. 여성성이다. 나뭇잎만 떨어져도 까르르 웃는 그런 상태다. 이건 다름 아닌 여성 스스로가 행복한 상태임에도, 페미니즘은 착취하기 위한 남성의 성역할 고정이라 프레이밍한다. 여성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야 한다며 속인다. 완전히 미친 짓이다.
낙태, 성병, 약물, 비만, 운동부족, 오염 등 다른 요인을 다 제외하고 순수 '나이'만 가지고 따져도 이렇다.
다른 부분은 더 끔찍하다. 항정자항체나 태아의 흔적도 중요한 문제. 성관계 중 상처가 나거나 점막을 통해 정액이 들어가는 경우, 면역세포는 이를 외부 이물질로 판단, 항체를 형성하게 된다. 이게 반복되면 다양한 항체가 생겨 정자가 여체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난임과 불임이다.
여성이 임신하면 아이는 산모와 혈액 및 호르몬을 공유한다. 이 과정에서 태아는 자신과 비슷한 유전자가 많이 퍼지도록 흔적을 남기는데, 다른 유전자가 모체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어머니의 신체 전반 세팅을 변경한다.
그래서 여러 남성과 성교로 임신을 반복한 여성일수록, 외국인 등 이질적인 유전자를 받아 임신한 여성일수록 임신이 어렵다. 난임이 생기고 불임이 생긴다. 정작 익숙한 유전자가 들어가면 잘만 임신한다. 이게 요즘 발생하는 '부부 둘 다 성기능에 이상이 없는데 이상하게 임신이 되지 않는 현상'의 원인이라 보는데, 관련 연구는 PC주의자나 페미니스트가 끝까지 방해해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부 연구 성과도 묻어버린다. 그저 동물과 축산 영역에서만 선부유전이 일반적으로 존재한다 할 뿐이었는데, 요즘은 그마저 기록을 말살해버린다.
아무튼 이런 페미니즘 영향이 다 겹치면 끔찍하다. 여성호르몬이 부족하니 충동적이고 폭력적이며, 세로토닌 호르몬 수용성도 낮아지니 신경증에 걸리기 쉽다. 불안하고 의심하며 피해망상을 가지는, 표독한 모습이 된다. 게다가 모체에 남은 다양한 유전자 흔적은 새로 임신한 아이를 자신의 유일한 아이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든다. 모성애의 상실이고, 낙태나 아동학대, 영아살해를 거리낌 없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사실관계를 다루는 과학계를 막지나 말라는 것이다. 그 멍청한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때문에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도, 연구할 수도, 논의조차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모든 합리적인 방안을 입막음하고 페미니즘 수십 년 질러서 공동체가 파멸하는 상황이란 얘기다.
아무리 반지성주의자가 우겨도 지구는 돈다. 사실관계는 개인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는다.
매일 하루 3개씩 피팅모델 야,동 올려주는 텔,레,그램 채널 내일부터 비공개 채널로 전환 중국 출사 사진작가한테 1500만원 주고 구입한 사진 , 영상 https://t.me/+2tdaJey-xNZkMzM1
좋아, 빠르게 가!
ㄱㄱㄱㄱ - dc App
선개추 후감상 - dc App
ㄱㄱㄱ - dc App
어 아까 했네 ㅋㅋ - dc App
피기둥이 보인다!!
ㄱㅊ
알바 또 눈깔 뒤집고 념 안보내네ㅋ
통찰력에 부랄을 탁 치고가옵나이다
괜히 의대생이 아니지 (지금쯤 인턴일듯)
@한녀킬러(116.127) 고졸이라고 ㅅㅂ
정보) 로미오와 줄리엣은 14살도 안된 애새끼들이다
평균수명 고려하면 지금 20대 정도 인식인듯 - dc App
kbs 가 이번에도 난자수 사기쳤네 35살에 절반이나 남아있다고 방송 내보내더만 3만/600만이면 0.5프로고 봐줘서 3만/150만해도 겨우 2프로 남아있는데 죄다 썩은 우영우 난자지
여성이 아이를 많이 낳고 임신기한이 길수록 폐경기가 늦어지기에 오히려 노화가 늦음. 아이를 임신하는 기간동안 월경이 없음. 옛날 아이 5~6정도 낳던 가부장제 아주머니들이 괜히 더 인상좋은게 아니에요 노처녀 아줌마들 30살만 넘어도 얼굴 개박살나는데는 과학적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최근 "학술계" 비만에 대해서도 건강하다는둥 아름답다는둥 뜬금없지 ㅋㅋㅋ 이런놈들을 믿어?
출산을 한번이라도 하면 몸에서 추가 출산을 대비하는 작업을 함 폐경을 뒤로 미루고 난소와 자궁나이가 먹는걸 억제함 그리고 출산때문에 입은 손상을 회복하는 능력을 극대화함 저기 나온 연구가 그런걸 알려주는거임 이거는 예전부터 계속 말나왔음 이 매커니즘이 출산뿐만 아니고 일반적으로 일어나는게 운동임 운동하면 신체가 손상을 입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회복능력이 올라감 한녀게이들은 다안하니까 슈퍼노괴가 되는거고 ㅋㅋ
열심히 썼던 글들이 이렇게 활용되어 퍼져나가니 흐믓하기만 합니다 네이트판에 써놓은글들은 죄다 천안문 당했지만요
원문 오탈자 수정해서 올린 버전은 3번 트라이 했는데 념글 못가서 부득이 수정함... 그저... 양해 바란다!!!
얼마든지 활용해줘 써줘서 고마워
다 좋은데 하나 틀린게 있다 동서고금 여자의 가치가 가장 높을때는 20대 초반이 아니라 10대 중후반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