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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젊고 잃을게 있다 생각 되는 한녀는 지들이 존나 맞으면 손해인거 아니까 사림 오케이 여기까지는 알겠어


근데 씨발 늙은 년들은 지들 히스테리를 남자한테 풀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유통기한 지난 년들이랑 못생긴 년들은 지들은 인생에 잃을게 없다 생각해서인지 막장짓이 선을 넘음


1. 쇼핑백 모서리로 사람 찌르고 다니기 

2. 핸드폰으로 남자 몸 터치하고 어깨때리기

3. 우산으로 사람 찌르고 빗물 뭍히고 다니기

4. 들고 있는게 무엇이든 상대방에게 통증을 줄 수 있다 생각하면 마음껏 휘두르기


그리고 더 기가막힌건 눈눈이이 복수당하면 여자한테? 여자한테 그런다고? 씨발 한녀에 여자가 어디있는데

애초에 사람 괴롭히려고 태어났으면서 지가 당하니까 여자한테? 참교육 해줘야 한다.


오늘도 버스에서 어떤 40살 정도 나이든 줌마년이 우산으로 옆에 아저씨 바지 다 젖게 하고 아저씨가

우산을 사람 없는데 둬야지 제 바지에 대면 어떻게요 하니까 개발작을 하더라


딱봐도 기 약해보이는 아저씨같아서 넘어가길래

내가 나서서 우산 반대손으로 들면 아무한테도 안닿잖아요 

아줌마가 잘못했네 하니까 또 나한테 개발작을 하더라


퇴근길에 그딴거 보니까 진짜 복싱 8년 배운게 아깝더라

왜 유통기한 지난 나이들고 못생긴년들은 남자한테 맞으면 아픈걸 모를까 

아 나거한이라 그렇구나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