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성님 티비논쟁 중에 그런게 있었다
같은 세금이라도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우선순위가 가야지 보도블럭 바꾸는게 그렇게 급하냐고 주장하자
한녀는 여자가 하이힐 신고 길가다 넘어지면 큰일이지 않냐고 반박함
한녀가 지능이 없어서 그런 개소리 했겠냐?
이치에 맞는 말이라도 지들 이득에 반하면 뭔 개소리를 해서라도 아득바득 반대하는 게 한녀이기 때문이다
이짓거리를 수십년간 해오니 한남들도 이제 느낀거다
"아... 저년들은 뭔 소리를 해도 들을 생각이 절대로 없구나" 라고
지금 주갤에서 지랄하는 년들도 똑같다
논쟁을 이끌어내서 선동하고 이득을 취하려 하지 맞는 말이라고 해서 인정할 생각은 절대로 없다
대화는 사람이랑 하는 거고 짐승은 매로 다스려라
혐 채우러 또 봐야겠다 그거 ㅋㅋ - dc App
https://www.youtube.com/shorts/qlPIt22vRuk
아까운 이 민족의 선각자
개추
한녀와 대화 시도한다? 인내심 ㄹㅇ 갑 오브 갑이네 ㅎㅎ
한녀는 과학, 대자연, 시간, 자신의 과거 등과도 기싸움을 벌이는 마당이니 대화가 통할 리가 없을 것.
성재기 형님이 그립노 ㅠㅠ
기싸움 하려고만 하지 대화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