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세상에서 ㅎㅌㅊ 남자로 태어나 온갖 멸시와 차별을 받으며 10대 20대를 보낸 패배자들이 모인 집합소다.
가장 돈이 없을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ㅎㅌㅊ외모로 살면 인생이 얼마나 쓸지 생각해본적 있어?
지나가던 대부분 여자들의 멸시와 남자들의 짐승취급
맨날듣던 "저기 니남친 지나간다 ㅋㅋ"
가장 화려할때 가장 초라하게 보낸게 애네들이야
태어나서 단 한번도 트루로맨스를 해본적이 없다고
알콩달콩 가슴뛰던 시절이 단 한번도 없어
첫사랑? 항상 짝사랑으로 끝나서 그런거 없어 애네들
도태남으로 살아가기엔 너무 힘든 세상이 지금 세상이야
한녀에게 단 한번도 사랑 받아 본적도 없고 항상 멸시와 조롱으로 얼룩진 세상을 느낀 애네들이 한녀를 증오하는건 당연한 순리야
그러니 일뽕맞고 일녀찾거나 베트남녀만 부르짖는게 당연하지
얼마나 불쌍한 애들이냐 한녀들아
주갤 백날 내려쳐도 한국은 두번다시 예전으로 못돌아감 ㅋㅋ
아무도 하타치의 삶따위 알려고하지않음 경험에 의한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