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제결혼을 지지한다.


그런데 굳이 국결 안하고 한녀 없이 살아도 좋겠더라.


매달 내가 받는 월급 조금씩 모아서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피규어도 사고, 취미도 즐기는 삶.


어렸을 때 못 해봤던 거 다 하고도 돈이 남더라.


한녀혼했으면 매달 용돈 30만 원 받아가면서 점심 밥 한끼도 못 사먹고 살았을 텐데.


니들도 국결이 부담스러우면 믹타우 해라.



그리고 번뇌왕 시발 놈이 내가 복지 잘 안다고 복지 받는 여시라고 해서 떠올라 하는 말인데.


번뇌왕 개새끼야 나는 너처럼 방 구석에서 장애인처럼 안 살아.


또 코하루 걔가 좀 과격하기는 했어도 틀린 말은 한 마디도 안 했었다.


나거한은 시발 이미 좆된지 오래고, 너가 개지랄하고 자기 음모론 맞다고 지랄해서 번뇌왕 디코 인원 모아서 여론 몰이 한 거 모르고 있을 거 같냐?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폭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