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항상 의아하는 지점이 있다.
왜 보지년들은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낄때, 그 어떤 선이나 한계점이 없는것처럼 행동하는 것일까?


본인은 보지들이 서슴치 않고 잔인하게 폭력을 저지를 때, 대체 왜 그런 행동을 저지를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결론은 의외로 간단했다.


"보지는 무력감을 느끼는 상황, 무력해진 인간을 인지하는 감각이 1순위로 세팅되어 있으며, 무력해진 인간은 밟아죽여도 되는 존재라고 느낀다"


이 말인즉슨, 한남이 아무리 병역의 고달픎을 성토해봤자 보지년에게서 들을 수 있는 말은 잔인한 조롱과 야유 뿐이라는 것이다. 사실 이 정도는 이제 다 알지?


또한 이것은 곧 다음에 이어질 내용과도 궤를 같이 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커뮤니티를 하는 한국보지년들은 자신들의 화력, 단결성, 병먹금 스킬 따위를 매우 자랑으로 여긴다.
애석하게도 현대 민주주의는 이런 방식이 매우 잘 통하기도 한다.

그러나 보지년들이 절대 병먹금하지 못하는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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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짤들이다.

심리적으로 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지들이 이런 짤을 보게 되면, 보지들은 무조건 반응한다.

요새 말로는 '긁힌다'.


왜 그럴까? 이것은 앞서 설명했듯,

"보지는 무력감을 느끼는 상황, 무력해진 인간을 인지하는 감각이 1순위로 세팅되어 있으며, 무력해진 인간은 밟아죽여도 되는 존재라고 느낀다" 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유로한남이 군대든 산업 현장에서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는다고 호소해봐야

이미 법제화된 병역의 의무, 또 사회를 지배하는 기성세대가 젊은 한남을 '무력화' 시키므로

한남은 한국보지의 사고세계관에서 이미 '약자'로 인식된 상태며, 한국보지년에게 자신보다 약한 존재는 밟아죽여도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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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언행을 서슴없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거다.


믿을수 없다면, 보지커뮤에 보지들이 좋아할만한 '떡밥(디씨보지년들은 갤플 ㅇㅈㄹ함)' 으로
낚시 제목을 지은 뒤


위 짤 중 하나를 올려봐라.




절대 병먹금 못한다. 장담한다.

이어서 왜인지 모르겠으나 나라와 문화는 달라도 같은 내러티브를 공유하는 어떤 외국의 설화를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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