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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공산주의 지지하며 공동체 거덜내는 자들은 인구 피라미드를 볼 줄 모르는 것인가? 인구도 없고 징병률 미쳐 돌아가는 이대남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는 약자, 소수자 멸시라는 점에서 그들이 주장하던 PC주의, 페미니즘의 모순을 드러낸다.



정작 그들이 지칭하는 비슷한 포지션인 나부터 삼대남이다. 제발 상관도 없는 동생들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짜 아주 나쁜 인간들이다. 나거한에서 20대 남성이 무슨 힘이 있고 무슨 기회가 있는가? 태어나보니 평생 감당해야 할 엄청난 노인 인구와 여성 복지 세금으로 빚더미에 앉은 자들 아닌가? 징병에 공익에 코로나 시즌에 구인 배수에 아주 박살이란 박살은 다 났는데 페미니즘으로 범죄자 취급, 악마화 한다. 말이 안된다.


이대남은 인구가 적어 삼대남과 합쳐도 사실상 투표권이 없는 집단이다. 페미니즘과 여성할당, 여성복지, 여성교육, 여성가산점, 징병으로 공정한 기회조차 박탈된 자들이다.



상황이 이런데 투표 권력 뿐 아니라 사회 문화와 시민 단체와 언론까지 합심하여 아예 발언권 자체를 삭제하고 권력을 쥔 다수가 쉼 없이 두드려 팬다. 그러면서도 '민주주의' 명분을 내세우니 참 야만적이다.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다수의 폭정이다.




아주 역겹다. 정말 역겹다. 행한 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이 돌아가길 바란다. 드립이 아니라 진정으로 성별 공산주의자들이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죽어라. 그게 인류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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