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결혼했고 마누라가 40임

결혼 3년차 애는 없고


결혼하고 2년째 전업하겠다고함 돈 관리도 자기가 한다고해서

남들도 다 그렇게 한다고 하드라고 월급 다 주고 용돈30만원 받고 사는데 게임이고 취미고 못하게 함.


처음에는 아침,저녁 챙겨줬는데 전업한 다음부터 아침없음, 저녁없음 가끔 배달 먹고 남은거 줌.


애는 못낳을거 같고 갈수록 살쪄서 꼴보기도 싫고 어떻게 해야하나?


지금이라도 이혼하면 얼마나 뜯길지도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