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 본인들도 30살이 되면 자기 가치가 아예 바닥을 긴다는 걸 안다.


그렇지만 이걸 순순히 인정하면 보지들은 20대 초중반에 결혼 준비를 해야하고, 자기들의 보지값이 존나 똥값이 된다는 걸 안다.


그래서 칼라 같은 신경 공유망으로 이어진 한녀들은 자기들의 낮은 가치를 어떻게든 올려친다.


가사 노동 월 400, 500에 애 낳으면 몸이 무조건 망가진다는 소리를 하면서 남자들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고, 남자랑 같이 살아주는 것 자체가 희생이라고 한다.


그 과정을 통해 여자들의 가치가 존나게 올랐다.


우리 주갤러들은 한녀를 안 살 거라 상관 없을 거 같지만, 우리 무의식에도 이런 생각이 안 드냐?


'한녀 노괴 치고 30살이면 영괴지.'


그게 증거다.


자, 그러면 이제 자기 가치를 올려쳐서 '가지기 힘든 프리미엄 상품'으로 만들었다고 치자.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원래 가격이 0원인 자기 보지를 팔아서 잘 사는 한국 남자를 물 수가 없다.


그래서 남자의 가격을 내려치는 거다, 사기꾼처럼.


남자가 월 500은 벌고, 서울에 전세는 해주지 못하는 데 왜 결혼을 하려고 하냐...


이런 식으로 내려쳐서 남자들이 자신들의 객관적 가치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해서 대기업이나 전문직인 남자들이 30대 노괴를 사는 데 성공하면 '큰 달성감'을 느끼게 만드는 거다.


실제로 설거지론 나오기 전에는 이 전술이 무진장 잘 통했다.


30대 중반 노괴랑 결혼하면 인생 성공했다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왔지.


그리고 그거에 속는 병신들이 아직도 한 트럭이고 말이다.


이래서 한국 남자들을 도태남으로 모는 거다.


물론, 현명한 주갤러들은 한녀에게 도태남 소리 듣는 게 극찬이라는 걸 알고 즐기겠지만...


이런 배경이 있다는 것도 알아둬라.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더 떨어진다. 


잘 읽었으면 개념글 추천, 댓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