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한녀혼 해야 승리자다노' 라는 말을 듣고 퐁퐁이는 국산게임을 시작해서 이 악물고 골드를 모으면서 장비를 마련하고 (센파트) 역경을 (586딜러 면접) 통과한 끝에 마침내
한녀혼이라는 던전을 클리어하고 보상으로 드랍된 한녀라는 보물상자를 열었는데 안에서 저주가 (리볼빙, 마통빚, 성병, 대장균, 페미니즘, 워홀, 조기폐경, 성인병, 소비중독, 마약중독, 피해의식, 태아령 등등) 겹겹이 걸려있는 미믹(늙은 창녀)이 튀어나와서 인벤에 들어가는거임
이 미믹은 저주 받은 아이템이라 인벤에 들어온 순간(혼인신고)부터 버릴수도 없고 대도시(가정법원)에 가야 해주할 수 있는데 비용으로 계정에 있는 모든 아이템과 골드의 최소 50%, 많게는 90%까지 줘야 해주가 가능한 아이템임
저런 1렙 마을에서도 재수 없다고 버리는 아이템을 줍겠다고 세이브로드도 없는 겜에서 목숨 걸고 만렙던전공략 하는게 맞냐?
주식 이야기 ㅡ 애초에 해외 게임을 해라
오오 이거 적절 - dc App
한녀혼 = 승리자라고 90년대 2000년대 내내 가스라이팅해왔지만, 결국 그거였음. 남편은 커녕 가족 취급도 못받고, atm기 취급, 그냥 정 없이 애때문에 사는 거, 아니면 애 인질삼아서 남편 돈벌어오라고 바가지긁는 악덕 사채업자를 모시고 사는 것 = 한녀혼.
한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상대방, 다른사람에 대한 존중 이런 개념이 없는 개체군들이 너무 많음. 거의 압도적 대다수.
개추
새 이론 등판?? ㅋㅋㅋ
뚜방뚜방
개추
ㅋㅋㅋㅋㅋ
한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상대방, 다른사람에 대한 존중 이런 개념이 없는 개체군들이 너무 많음. 거의 압도적 대다수.
한녀는 너무 공격적이고 무례함. 그런데도 한녀, 오직 한녀라는 이유로 무조건 사회가 봐주고 있는 중.
한녀 = 악마
아줌마 막타 ㄱㅅ
괴물상자 내지는 상자괴물 정도 되는 이 녀석은 처음 만날 때에는 그야말로 충공깽을 선사하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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