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와 결혼지옥
그리고 내가 살아오면서 만나본 한국여성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어본다
1. 권리만 주장하고 책임에 대해서는 전부 회피함
예시- 결혼시 모든 경제권과 더많은 월급을 강요하고 요구하면서 책임은 전부 회피
2. 본인이 잘못해놓고 논점 뒤틀거나 다른소리하면서 큰소리치며 몰아가기
예시
남자-왜 늦었어 자기는 매번 늦어면 어떻해?
여자- 나한테 지금 화내는거야?
당신이야 말로 왜 그래? 다른남자들은 안그래? 당신만이래? 왜 짜증이야?
논점을 뒤틀면서 엉뚱한소리로 큰소리치기
3. 불평 불만 투성이
남편의 헌신과 노력의 성과를 공짜로 누리면서 불평 불만만 늘어놓음
월급이 적으면 장래성이없고 발전이없다 불평불만
월급이 많으면 가정에 소홀하다 가사노동 반반안한다 가정에 소홀하다 불평불만
4. 물질만능주의
빌라 오피스텔 원룸 월세방 다안됨
마용성 강남 신축아파트여야함
예물은 전부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만
금전적인건 100프로 남자부담이고 아파트는 공동명의해주길 원함
5. 문제가 있으면 회피해버림
문제가 있음 확실하게 해결하거나 확실히 짚고넘어가야하는데
엉뚱한소리하면서 뒤틀어버리거나 다른소리하면서 회피함
모든걸 감정적으로대응
6.무조건적인 공감만 바람
무조건적인 공감만 바라고 공감을 안해준다고 삐지고 짜증내고
내마음 알아달라 감정에 호소하고 징징대기
가정적인남자- 남편을 일방적인 감정쓰레기통 취급
7.사고쳐도 천하태평 오또케 오또케 아몰랑
사고쳤을적 상황- 오또케 오또케 아몰랑
돈사고와 여러가지 문제생기면 뒤치닥거리는 남편몫임
여자 사고치면 뒤치닥거리는 남자가 다하는데 여자는 미안한감정이 없음
오히려 윽박지르고 큰소리치려드려는 특성이 있다는점
8. 본인이 우위에 서려는 습성
관계서 무조건 우위를 가진다음 본인 멋대로 통제하려들고
본인 입맛대로 길들이려는 습성이 강함
예시 이건 어떻게 어떻게 해야지 말하는상황?
저게 정답이 아니야 왜저런소릴 할까? 자기 입맛대로 길들이려는거지
저거에 길들여지다보면 여자한테 끌려다니고 여자눈치나보고
일거수일투족하나하나 별에별거로 트집잡아서 ㅈㄹ한다는거
9. 잘해주면 기어오름
본인때문에 돈쓰고 맞춰주면 고마워할줄 아는게 아니라
그걸 당연한 권리로 알고 기어오름
징징대고 왜 이거 이렇게 안맞춰주냐?
식당 여기 맛없다 어디가면 가성비만 따진다
대중교통 데이트 싫다 차가져와라
신혼집을 구해오면 왜 빌라냐? 왜 신축아파트가 아니냐?
왜 서울아파트가 아니냐? 왜 강남아파트가 아니냐?
왜 공동명의를 안해주냐 등등
10. 본인 불리해지면 즙짜기
팩폭당하거나 본인 불리해지면 즙짜기
이거 필살기임 사람많은장소서 여자가운다?
남자만 나쁜놈되고 죽일놈됨 남자한테 쏠리는 시선은 덤
11. 본인 잘못 쏙 빼놓고 자기가 피해자인척 자기한테 유리하게 상황설정해서
본인과 비슷한 주변 계집무리에게 떠들면서 자기 동조와 본인편 만드는 습성
맘카페와 레몬테라스 파우더룸 줌마렐라보면 이런글이 엄청많다
12. 피해자 코스프레
나만 피해자고 나만 불쌍하다 이런마인드
13.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과장해서 그 과장에 자기자신마져도 속이고
결국엔 말 앞뒤가 안맞음
14. 딱따구리
말끊고 말꼬리잡으면서 입에서 나오는말 아무말이나 막하면서
따다다다다 쏘아붙이기
15. 내돈은 당연내돈 남자돈도 내돈
미혼일적에는 헤프게 물쓰듯 돈 써재끼다가
부족하면 신용카드 할부 리볼빙에 마통뚫고 저거도 다쓰면
지 애비 애미돈갖다 쓰다가 결혼시에는 남편돈 갖다씀
인정
ㅇㄱㄹㅇ
ㅇㅈㅇㅈ
친구는 커녕 상종하고 싶지 않은 한녀가 대다수 - dc App
한녀에겐 감사함, 고마움, 미안함, 동정심, 배려 이런 덕목들이 결여됐음. 그런데다가 책임감까지 박살나버렸지. ㅎㅎㅎ
한녀는 이상할 정도로 공격적이고, 무례함. 그나마 감정조절 잘하는 부류, 감정을 숨기는 부류, 감정조절 자체를 못하는 부류, 지적으로 모자란 여자가 각각 나뉠 뿐임.
정성글추.
나는 저 중 상당 부분을 한녀 앞에서 흉내내봤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것을 본 한녀들로부터 욕을 오첩 반상으로 먹었다.
괜찮았노익이?
내가 괜찮지 않았다면 퐁퐁이가 됐거나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뭐 처음에는 죽을 맛이었지만(무의식 중에 나온 한녀 흉내였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 이런 흉내가 한녀의 심연이었음을 알게 된 후에는 (극찬을 받기 위해서라도) 오히려 적극 흉내내고 있으니 어쩌면 잘 된 일이지 않았을까 싶음.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
한녀 = 인간의 형상을 한 악마
명글로 개추
솔까 평생 친구로 두고 싶지도 않을 인격의 소유자를, 단지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떠받들어온 이 나라가 잘못된거임.
여자도 아니지. 애도 멀쩡하게 못 낳는 것이 무슨 여자라고 ㅋㅋㅋ 25한녀랑 35외녀랑 자궁 나이 똑같음 ㅋㅋㅋ - dc App
여자도 아니고 가족도 아님. 남자가 조금만 구렁텅이에 빠지거나, 나락 가면 대다수는 바로 남자를 버리거든.
이런 글은 언제봐도 틀린 말이 하나도 없음. 모든 한국 남자들이 다 느끼는 한녀의 ㅈ같음에 대한 일치 사항이고 이게 모여서 이론 탄생하는거임
한녀는 이상하리만큼 공격적이고 무례함. 그런데도 한녀라는 이유, 오직 한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다 받아줄 만한 근거가 뭔지 모르겠음. 낙태로 여자 수 부족하다고? 그럼 외국 여자 데려오면 되잖아?
피싸개 전문가
개추
저러면서 저걸 받아주는 남자와 결혼하려고함ㅋㅋ 그래서 결혼 얘기 나오면 남자들이 도망가는거
안정된 직업 + 고소득인 남자가 결혼 못하는 이유가 있음. 한녀가 안정된 직업 + 고소득만 찾는게 아니라, 안정된 직업이거나, 고소득이면서, 순진한 남자를 찾는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임. ㅎㅎㅎ
이글 보는 노괴들은 메세지를 반박못하니 메신져공격이나 쳐할것이 99.9999%
한녀는 너무 표독해서 감당이 안됩니노 탐욕스럽고 악랄하기도 하고
상대를 하지 말고 돈줄을 끊어야지 그래서 나온게 "안사요" 잖아 ㅋㅋㅋ 등산왕 마속이 물줄기를 버리고 산 타서 목말라 뒤졌듯이 퐁퐁이들도 경제권 맡겨놓고 허세 떨다가 뒤짐
한녀의 성질을 요약하면 : 요마악귀.
12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그 자체임. 한녀들 단체공감하고 보들갑 존나 떨었던 드라마
23 한녀인데요 억울함 나 진짜 안저럼 남자한테 감사할줄 알고 군인들 존경함 ㄴ 페미들 설칠때 입꾹닫했잖아 이럴 수 있는데 그때 나 중고딩때였음 한참 학교다닐땐데 남여갈등 관심도 없었고 성인돼서는 연애하느라 관심없었음 ㄴ 주갤 들어오는 한녀가 제정신이겟노? 할거같아서 말함 유튜브 보다가 서치하다가 넘어옴 저같은 한녀도 있어요… 억울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