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암컷은 발정기를 외부에서 눈으로 식별하기 어렵게 진화함.
이걸 Closed Ovulation이라고 부르는데, 침팬지나 보노보처럼 발정기에 엉덩이 부풀고 붉어지는 신호가 없음.
관련 기사 ↓
왜 숨겼는지에 대해선 썰이 많음.
-
‘남편이 항상 붙어있도록 하려는 전략’ → 발정이 언제인지 모르면, 남편이 항상 옆에서 지키게 됨.
-
‘경쟁자 차단 전략’ → 다른 예쁜 암컷이 발정기임을 모르게 해서, 수컷의 관심을 빼앗기지 않음.
-
‘집단 내 갈등 최소화’ → 발정 신호가 없으니 수컷들끼리 싸울 이유도 줄어듦.
즉, 인간은 발정기를 숨기는 종이라는 게 인류학, 진화생물학에서 확정 사실임.
심리적으로 발정인데 신체가 반응 안 하는 경우 있음. 대표적으로 발기부전이 그 예시.
그럼 반대로 신체는 발정인데, 심리는 발정 아님이 가능할까?
-
의학적으로나 진화인류학적으로나 아직 명확한 데이터는 없음.
-
하지만 개인적 관찰+남성 생물학적 특성상 그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봄.
심리 발정은 숨길 수 있음. 예를 들어 표정, 행동, 대화에서 안 드러나게 가능.
근데 심리적 발정 자체가 ‘0’인 상태에서 신체 발정이 오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
왜냐? 성적 자극은 뇌에서 시작하는데, 뇌가 반응 안 하면 신체 반응도 유지가 안 됨.
3. 대한민국 유흥문화 + 성매매 통계
한국은 영포티 세대(40대 영남권 아재들)부터 술·가무·성매매가 회식 문화에 박혀 있었음.
이게 IMF 이후~2000년대 초반에도 남아있었고, 일부는 여전히 존속 중.
여성가족부 통계에도 2050 여성 중 약 70%가 성매매(판매) 경험 있음이라고 함.
여기에 한몫한 사회 인식:
-
“성매매는 남자=가해자, 여자=피해자” 프레임
-
성매매 과거 숨기고 잘나가는 남자 만나는 게 가능하다는 믿음
-
“선배 언니도 과거 있었는데 결혼 잘했다” 같은 사례 축적
또한 기준 완화:
-
“토킹바는 성매매 아님”
-
“키스방은 성매매 아님”
-
“스웨디시 마사지는 성매매 아님”
-
“누드 모델은 성매매 아님”
-
“인스타 야한 사진(야짤) 올리는 것은 성매매 아님”
-
“벗방은 성매매 아님”
결국 성매매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본인도 성매매인지 아닌지 경계 모호한 경우가 많음.
여기에다 K-pop 같은 아이돌 문화, 연예계 중심 유흥문화도 전국적으로 퍼짐.
아이돌 덕질, 콘서트 투어, 팬싸, 굿즈 구매 같은 엔터테인먼트 소비가 젊은 층 문화의 큰 축이 됨.
결국 심리적 발정 상태를 유흥, 덕질, 팬심 쪽으로 발산하게 만듦.
근데 이런 문화의 본질적 문제 = 질린다.
-
아무리 예쁜 여자랑 해도 질리고
-
영화나 게임도 매일 하면 질리고
-
여행도 몇 번 하면 시큰둥해짐
인간의 뇌는 도파민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자극은 계속 높여야 하지만 결국 한계가 옴.
6. 발정기 노출 부재 = 자기 인식 부재
인간은 발정기가 신체적으로 안 드러남. → 심리적 발정도 주변이 눈치 못 챔.
심지어 본인조차 지금 발정 상태인지 모를 때가 많음.
동물은 발정기면 행동이 확 바뀌지만, 인간은 은밀하게 진행됨.
그 결과 일부 여성은 성매매, 아이돌 덕질, 정치 팬질 같은 데만 몰입함.
결혼이나 가족 형성은 ‘나중에나’ 하는 선택지로 밀림.
하지만 5번에서 말했듯, 유흥은 언젠가 질림.
이때쯤 ‘가족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슬슬 올라옴.
-
빠르면 29~30세 즈음
-
직업 없거나 실직 상태면 더 빠름
이 시기에 심리적 발정기가 온다고 봄.
심리적으로 **“이제는 안정적인 관계를 원한다”**는 신호가 옴.
그런데 문제는…
이 시점엔 이미 30대 초중반 → 외모 경쟁력 떨어지고, 시장 가치 하락.
그제야 결혼시장 들어오지만 이미 자리 차지한 사람은 다 자리 잡음.
=======요약=========
1. 인간은 발정기를 숨기도록 진화했다.
2. 심리적 발정이 없는데 신체 발정만 오는 경우는 없다.
3. 한국 여성 상당수가 성매매 경험이 있다.
4. K-pop 등 유흥문화가 퍼져 있다.
5. 유흥은 결국 질린다.
6. 인간은 자기 발정 상태를 인식하기 어렵다.
7. 일부 여성은 결혼·가족에 관심 없다.
8. 하지만 나이가 들면 가족 욕구가 생긴다.
9. 심리적 발정기가 찾아온다.
10. 그러나 이미 노처녀다.
추가: 한국에는 결혼 문화가 없다. 성인 남성이 성인 여성 (심리적으로는 아동에 불과)를 입양하고 딸 처럼 키우는 것이 존재할 뿐!
!는 빼자 찐따같다
ㄴ 니미치즈보지다 시발아
념 ㄱㄱ
일리있다
와 이정도면 명문이잖아???? 념글로ㄱㄱㄱ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주갤에서는 니애미타불 낙태음보살이 맞음
계집년들이 하이퍼가미 어쩌고 보랄발광 하다가도 어떨땐 개랑도 하고 문돼랑도 하고 다늙은 영감이랑도 하는거보면 발정기 영향도 있을수도
당장 여자들 술부터 먹이려 드는 이유가 그거자너 이성이 느슨해지니 성욕 표출이 쉽거든
영포티는 현재의 50대를 뜻하는거다 용어부터 제대로 알아보고 아는 척을 해 무식한 새끼야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6562195 - dc App
고고 혓
가정을 이루는데에 중요한 발정 상태를 유흥, 덕질로 무의미하게 소비하는 한녀시치들 그냥 뒤졋! - 설거지론 마통론 도축론 스탑럴커론 선부유전론 베트남론 나거한 펜스룰 한발진 등캥미 국탈탕 발생 이전의 세상, 다시는 오지 않는다.
하나도안불쾌함 - dc App
발정기를 숨겨 남자를 더오래묶어둠으로서 이익을취한다는학설과, 남성에의한 영아살해를방지하기위해서 라는 2가지 학설이 있는데 - dc App
후자(남성의영아살해가) 진화학적 증거로 주류이론으로 체택됬다는 내용을 본적있음 ㅇㅇ - dc App
근데 작금에 한녀새끼들에 광범위한 영아살해와 미친짓을볼때 주류 이론에 확실한 반례라고생각함 - dc App
https://youtu.be/ztj1Tx9n9j4?si=MGqnI-pToxYLKA-4 출처 - dc App
도파민만 찾아다니면 동물처럼 되는거지 뭐 자기절제는 망가지고 지능은 퇴보되고 삶의 주체가 본인보단 타인의 인정에 목매게 되어 인형처럼 사는거지
그래서 계집들은 인생전성기 10년동안 모든 쇼부를 치게끔 발정기를 숨기는 전략을 취해왔던건데 그 10년동안 아무것도 안하다가 시기 놓쳐놓고 광광되면 쓰냐 이거야
25부터 노산 - dc App
@탈조가즈아 15-25가 전성기가 아닐까. 병신같은 현대사회 법이 초경 한참 지난 20부터 성인에 대학까지 보내는거고. 뭐 인류의 절멸이 목적이라면 잘 진행중인듯?
화장부터 써클렌즈까지 써서 배란기인척 꾸며서 언제든 싸주면 임신된다고 구라쳐서 남자를 본능적으로 흥분 시키고 돈 빨아먹는거지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6562195 개추좀 - dc App
제발 한국식 나이나 세대로 보지말고 년생으로 봐라 바보야 영포티는 지금 50대야 586은 60대고 언제적 이야기냐 586이 평생 50대냐?ㅋㅋ
중국유교식 나이 안버리면 나중에 10대mh세대들이 커서 제일 많이 당하고 복지사각지대아 소위"잊혀진세대"인 현 30대들보고 586부역자 영포티 이러면서 오해하는거 받아들여야함. 마치 625참전용사보고 518 운동권이라고 착각하는 거지
유익하노 그래서 계집들이 자기들딴에는 힘든 사회생활 참아가면서 20대때 즐길거 다 즐기다가 30넘어가면 도파민에 절여져서 여태까지 했던것들이 별 감흥이 없어지니까 생각에도 없던 안정을 추구하는거노 여자들이 30대부터는 남자들보다 성욕이 더 높다는말이 이글이랑 연관이 아예 없진 않겠노
근데 그렇게 안정을 추구한다? 잠깐은 좋다가 또 도파민 절여지는 생활이 생각남 그러면 헬스트레이너 수영강사 집에 부르는 거임ㅋ
ㅇㅇ 한번 높아진 도파민 역치는 절대 내려오지 않는다. 심리적 금전적 안정을 찾으면 그 다음 목표-육체적으로 우월해보이는 수컷의 씨앗을 받기-를 향해 돌진
그래서 여자는 연애경험이 있으면 안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