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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이 주갤을 오는 거임.



주갤에 와서 지랄을 할 때는 무슨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상식 선에서는 그 목적을 특정할 수가 없겠더라.



몇 가지 가설을 세워봐도 다 아다리가 안 맞음.



예를 들면 



1. 아줌마들은 남자 만나겠다고 주갤을 온다.


이건 진짜 개병신도 안 할 짓임.


애초에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맞아야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수요가 0인 곳에서 팔려고 해봤자 판매가 안 됨


특히 주갤에서 한녀 파는 건 에드워드 버네이즈가 관짝 뚫고 부활해서 와도 못 함.


그런 고로 이 목적은 말이 안 됨.



2. 아줌마들은 주갤을 탄압하여 설거지론 이전으로 돌아가려 한다.


이것도 미친 쌉소리임.


일단 이미 설거지론 이전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도 없을 뿐더러


설거지론 마통론 도축론 각 이론 하나 등장할 때 조기 진압을 했어야 함.


이제는 새 이론이라고 나올 것도 없이 멸망길 확정인데 주갤 와서 지랄해봐야 운명은 바꿀 수 없거든.


그보다는 차라리 펨코 같은 데 자리 잡고 실베 조작단처럼 주갤 악마화를 진행했어야 하는데 이미 펨코니 블라니 한남들 다 호구가 아닌 게 돼버림




그렇다면 결론은


3. 아무 이유 없이 인생 망해서 패악질 부린다.


이거밖에 답이 없음.


근데 그렇게 패악질 부린다고 아줌마들 인생이 더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럴 수록 더 수렁텅이로 빠져드는데 과연 이런다고 뭐 좋아지는 게 있을까?



이럴 시간에 스탑럴커라도 제대로 할 생각 안 하는 게 도저히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됨.



패악질 부리는 동안에도 자궁은 계속 늙고 있는데



ㅈㅅㅇㅇㄱ) 벤처에 투자할 땐 리스크가 반드시 따른다는 걸 감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