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각자도생도 구시대적인 표현임.



지금은 뜻있는자들끼리만 협력도생하면되는거임.




사회는 쪼그라지고, 인프라는 축소되고, 식량은 폭등할거임.



아파트는 그 두려움을 이용한 마케팅이지, 그래서 조그만 그 닭장에 기어들어가겠다는것도 몇십억 부어서 들어가겠다는거잖아.


근데 그건 미래를 봤을땐 정신승리 일뿐,





결국엔 모든걸 자급자족할수있는 사람만 살아남음.

남에게 팔거나, 꼭 돈을 벌어야 하는 시대라기보다는,



나거한이 망하더라도, 나는 생존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됨.

추가로 거기에 전제조건이, 한녀와 정부가 세금,법으로 강탈해갈수 없는 안전구역이여야만 함.

그럴려면 인기지역과 한녀거주지역은 반드시 피해야됨. 개인이 국가로부터의 에너지 자립도 필수임.


제일 우려스러운점이, 부동산이 안통하면, 나거한의 한녀정부는 이제 개인들을 향해서, 에너지를 무기로 막대한 세금을 뜯어낼려고할거임.


정말 소비 안할수없는 부분만 골라서, 미친듯이 폭등시키고 거둬들인다는말임.  그런부분에서 자급자족을 이뤄내던지, 협력해서, 소수끼리 자족을 이뤄내야된다는거,






그 대안으로 미장, 코인등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자산만으로는 한계가 온다.


에너지문제랑, 식량가격 폭등은 잠재적 위험이기에, 본인 소비할거는 본인이 생산하는 수준까지 올라가야됨.




자급자족이 핵심키워드임.  자산이든, 식량이든, 주거든



근대 혼자서 자급자족은 힘들거다. 그래서, 뜻있는자들끼리 소수만 뭉처서 협력도생하면 그만임.


거기에는 중요한 룰이 있는데, 한녀는 반드시 배제되어야됨.




국결에 탈조가 가장 명확한 정답이긴하나, 나거한에 남을거면, 자급자족 반드시 염두해둬야된다. 




주식 이야기 : 한국 주식은 손절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