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남자 월급이 어떻고 모이놓은돈이 어떻고 그래서

은근 스트레스 받았었음


내가 증명해야만 되고 그런거?


근데 이제 아예 좆팔육 나거한 딜러식 가스라이팅이나 한녀식 호법에 감흥이 싹 사라지고, 오직 나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다보니


사회에서 이래야 된다는돈이 아니라도 나에게 월급주는곳에 고맙고, 부모님이 주신 돈에다가 번돈을 더해서 매달 저축하고, 분산투자하고(적금과 etf를 5대 5)  가끔 100만원 용돈선에서 단타해서 하루에 1~2만원씩 수익내며 사니깐 존나 재밌음


그러다보니 회사 좆팔육 사장드립이나 주갤에서 특유사건을봐도 감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