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 사업주인데, 공돌기술쪽임.
종소세 하면서 보니까 올해는 1.4찍히네.
올해 36인데, 10년도 훨신 전부터 집에다 비혼선언함.
성격이 소심해서 친한친구도 없고, 여친사귄적도 없음.
이제 좀 성공하니까 부모님부터 결혼얘기 꺼내길래
불같이 화내면서 내인생에 결혼은 없을거다라고 못박았었지.
나같은 모솔은 결혼안하는게 정답이라는걸 온세상이 알려주는데
대가리에 총맞지않는이상 뭐하러 지옥으로 걸어들어가겠음?
걍 풍족한 자금으로 성욕이야 돈으로 해결하고,
내가번돈 나한테 쓰며 즐기면서 사는거지ㅋㅋ
용돈 30받고사는 유부들보면 존나 불쌍하다.....
프로젝트 하나 끝나면 해외 나가서 에코걸 서비스나 받으면서 힐링하다온다. 한달일하고 1-2주 놀다오고...
이게 인생이고 섹스지...
일하다 지겨우면 일때려치고 걍 이른 노후나 즐기며 살면되고,
아이가 필요하면 국적 세탁하고 대리모로 아이하나 낳아서 기르면되고, 가정부, 유모 두고서 키우면되지.
반갈죽 당할바에야 이게 싸게 먹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