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산층은 출산률 전멸이고 상류층 하류층만 애낳는데


하류층은 왜 애를 낳는가하면 그게 다 이유가 있음.


일단 그때 일하면서 놀란게 의외로 애들 생일선물을 안 챙겨주는 집이 ㅈㄴ많음.


못믿겠으면 집이 좀 가난하다싶은 사람한테 생일선물이랑 크리스마스선물, 어린이날선물, 세뱃돈에 대해 물어보면


십중팔구는 대답 제대로 못하거나 딴얘기할거임.


보통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선물을 안챙겨주고 챙겨주더라도 10살 넘어가면 끊어버림. ㅋㅋ


세뱃돈도 어릴때 보통 세뱃돈 엄청나게 받아서 몇백씩 챙기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그런집은 몇백은 커녕 한푼도 못받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ㅇㅇ


그런데 그런 애들이 부모 선물, 부모 결혼기념일, 명절 선물, 어버이날 선물 등은 평 - 생 


죽을때까지 챙겨야됨.


1년내내 선물셔틀로 돈뜯기는 애들이 부지기수임.


심지어 하루종일 개처럼 일했는데 집에서 돈뜯기고 뜯기면서도 좋은 말 못듣는 경우가 대부부임.


부모 대부분이 니주제에 뭘, 니가 못나서 돈을 못번다 이런얘기하면서


숙주 후려치기를 시전함. 희한하게 잘해주는게 아니라 언어폭력을 엄청 휘두름.


가난한집에서 자란 애들 특징이 아프거나 안좋은 일 있어도 집에 절대 안 알림.


집에 알리는 순간 뭔가 해결되는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뭔가 인생에 문제가 생겼다 ㅡ> 부모에게 말한다 ㅡ> 부모는 귀찮은 신경쓸거리, 돈나갈거리가 늘었기 때문에


문제를 조지는게 아니라 자식을 조져버림 니가 잘못해서 그런거다 니가 병신같아서 다쳤다 이런식으로 말함.


이런애들은 어디가서 말도 못함. 평생 부모의 숙주로 쪽쪽 빨리면서 사는거임.


이게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부모를 손절해야한다 왜 손절을 못하지? 이런생각을 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은게 일단 사회경험이 없고 자본이 없고 어릴때부터 쪽쪽 빨아먹히기만 한 하류층 자식들이


도대체 무슨일을 해서 독립을 하겠노 당장 취직도 좋은직장은 고사하고 ㅎㅌㅊ 직장도 드갈까말까임.


말이 쉽지 20살 되자마자 독립해서 알바비로 월세내고 자기계발하라면 살아남을 사람 별로 없음.


그것도 집에서 아무 기술도 없이 착취당하기만 하고 사방이 적으로 가득찬 (하류층특 : 주변에 뜯어먹으려는 사람만 가득) 사람은 더더욱 그러함.


그래도 뭐 좀 해보려다가 이런 가난뱅이들 타겟으로 하는 다단계, 사기, 블랙기업 등등에 들어가서 사기당하고 통수맞고


부모한테 노예짓 벗어났더니 좆소에서 최저도 못받는 노예짓하고 그런루트로 흘러가는거임.


이런집안 흙들은 그래서 사회에서 ㅈㄴ 깨지다가 30대 넘어서 간신히 겨우겨우 독립하는데 독립해서도 빈곤층임.


아무튼 말이 길어졌는데 하류층 입장에서는 자식낳는게 나름 개꿀인거같음.


낳아놓으면 법적으로도 자식이 부모 죽였다 ㅡ> 개쓰레기 / 부모가 자식 죽였다 ㅡ> 5년형이상을 받는걸 본적이 없음.


그냥 법적으로 자식은 노예다라고 아예 못박아놨음. 참고로 법적으로 자식은 부모피해서 도망쳐도


부모가 자식이 어디사는지 정보 열람이 가능한데 자식은 그 반대가 불가능함. ㅋ


하나 낳아둬서 개돼지마냥 키워놓으면 돈벌어다주고 감정쓰레기통해주고 내가 곧 하늘이고 신이고


한번도 살면서 해본적없는 '갑질' 이라는걸 무한대로 할수있음. 이런 개꿀이 따로없음.


부잣집에서 태어난 애들이 30살 되도록 집에서 '우리 애기' 소리 들으면서 어린이날에 용돈받고


평소에도 서프라이즈 선물 용돈 챙기며 달달하게 살때


가난뱅이 밑에서 낳음당한 노예들은 좆소에서 개고생하면서 번 돈 


1년 내내 애미애비가 별 희한한 명목으로 이상한 비싼거 사내라고 해서 한번에 몇십은 기본 몇백씩 뜯기고


뜯기고도 좋은소리 못듣고 니주제에 이런것도 못해주냐 요딴소리나 듣고 괴롭힘당하면서 산다.



주식 이야기 : 한 주식에 너무 몰빵하지 말기.


초보자라면 즐기는 수준으로 투자하면서 감을 익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