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한녀의 노산아가 혼혈아들한테 왕따당하지?

지금 국결해서 자녀가 20대 찍어봐라.

시골이 아니라 서울에서도 그럴 거다.

내가 꿈꾸던 세상이야!

나거한이 무너지고 다문화국가가 세워지는 것!

살아남은 자들은 한남과 다양한 외녀와 그들의 혼혈아들이다.

그렇지 못 한 자들은 한녀와 퐁퐁이와 딜러들이다.

출산율이 정상화되고, 경제가 살아나며, 행복지수도 높아지지.

세금이 딜러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고?

딜러들은 어차피 한녀들이 도축해버려서 자멸할 테니 걱정 마.

그리고 오히려 세금도 완화될 거야.

게이도 국결하고 출산해서 동참하지 않겠나?

나거한을 무너뜨리고, 다문화국가를 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