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1.36)
어디서 음침하게 남의 뒷조사를 하고 앉아있지? 내가 요구하는 질문에 답변이나 쳐 하세요. 낙태 완료.
미김(bk21st)2025-09-05 08:35:00
답글
@미김
너부터 대답
익명(211.36)2025-09-05 18:35:00
답글
@ㅇㅇ(211.36)
너부터 대답
미김(bk21st)2025-09-05 18:36:00
답글
@미김
너부터 대답
익명(211.36)2025-09-05 18:37:00
답글
@ㅇㅇ(211.36)
너부터 대답
미김(bk21st)2025-09-05 18:37:00
답글
@ㅇㅇ(211.36)
남 취미에 신경 끄세요 아줌마. 낙태 완료.
미김(bk21st)2025-09-05 18:45:00
답글
@미김
헉 낙태는 너의 엄마가 한거 아님?
익명(106.102)2025-09-05 19:35:00
답글
@ㅇㅇ(106.102)
왜? 갑자기 낙태 언급하니까 찔리냐? 너님 엄마가 그런 건 아니고?
내가 낙태당했다면 당연히 나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닐 테고, 이렇게 아줌마와 댓글 주고받는 일도 없었을 테지.
미김(bk21st)2025-09-05 19:37:00
답글
@미김
낙태된 귀신도 디시하는구나ㄷㄷ 무서워~
익명(106.102)2025-09-05 19:39:00
답글
@ㅇㅇ(106.102)
그러니까 누가 잠자고 있는 귀신 건드리래?
미김(bk21st)2025-09-05 19:42:00
답글
@미김
먼저 건드린게 누구?
익명(106.102)2025-09-05 20:22:00
답글
@ㅇㅇ(106.102)
뭐. 태아령? 아, 실수로라도 태아령을 깨웠다면 후폭풍이 좀 클지도 모르겠군. 잘 버텨봐~
미김(bk21st)2025-09-05 20:30:00
답글
@미김
뭐? 너 동생 태아령이라고? 개막장이네 ㄷㄷ
익명(106.102)2025-09-05 23:05:00
답글
@ㅇㅇ(106.102)
아줌마 동생이야말로 태아령이 아니고? 아닌가? 아줌마 자식이 태아령인가? 그러고보니 내가 태아령이면 아줌마 주변에 모습을 나타내고 눈 치켜뜬다음 희희낙락거리고 있을 것인데...? "응애~ 엄마 나 살려죠~ 나 맘마죠~ 나 안아죠~ 응애~"하면서 말이지.
미김(bk21st)2025-09-05 23:17:00
답글
@미김
혀가 길다 한남아~
익명(106.102)2025-09-06 00:50:00
답글
@ㅇㅇ(106.102)
혓바닥 긴건 너님이시겠지 아줌마.
미김(bk21st)2025-09-06 04:01:00
답글
@미김
진짜 찐따같네 그러니 2d 한국여자 빨아재끼지 ㅉㅉ
익명(106.102)2025-09-06 07:59:00
답글
@ㅇㅇ(106.102)
아줌마는 빨아주는 남자도 없잖아?
미김(bk21st)2025-09-06 07:59:00
답글
@미김
너가 내꺼 빨아주잖아ㅎㅎ
익명(106.102)2025-09-06 09:12:00
답글
미김(bk21st)2025-09-06 15:42:00
답글
@미김
좋아? ㅉㅉ
익명(106.102)2025-09-06 18:50:00
답글
미김(bk21st)2025-09-06 18:51:00
답글
@미김
하여간 지같은 디시콘만쓰네 ㅉ 현생을 사세요
익명(106.102)2025-09-06 18:52:00
답글
@ㅇㅇ(106.102)
그러기에는 아줌마 현생이 너무 처참하잖아? 방구석은 쓰레기 더미지, 자궁에는 근종이 생겨서 썩은내를 풍기고 있지, 개나 고양이랑 뜨는 한 판이 짜릿해서 정작 애는 안 생기지... 뭐 말하자면 끝도 없겠네. 안 그래 아줌마?
미김(bk21st)2025-09-06 18:54:00
답글
@미김
뭐? 네 엄마가 그렇다고? 저런 ㅠㅠ 잘 좀 해 불효자식아
익명(106.102)2025-09-06 19:35:00
답글
@ㅇㅇ(106.102)
지랄 쌈 싸드시네... 아줌마하고 내 엄마하고 생물학적 서열이 같은 줄 아냐?
미김(bk21st)2025-09-06 19:37:00
답글
@미김
같은데?
익명(106.102)2025-09-06 20:06:00
답글
@ㅇㅇ(106.102)
아줌마한테 아들내미가 있다고? 빤히 보이는 거짓말하려거든 막댓사수 포기하고 냉큼 꺼지쇼.
미김(bk21st)2025-09-06 20:07:00
답글
@미김
너가 먼저 꺼져라
익명(106.102)2025-09-06 20:47:00
답글
@ㅇㅇ(106.102)
됐거든? 내가 바람불면 훅 꺼지는 촛불 따위에 불과한 줄 아냐?
미김(bk21st)2025-09-06 20:48:00
답글
@미김
맞잖아
익명(106.102)2025-09-06 20:51:00
답글
@ㅇㅇ(106.102)
뭐가 맞아! 이 아줌마야. 살이 기름덩어리마냥 축 처져서 거울 한 번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주제에 말은 참 많네.
미김(bk21st)2025-09-06 20:57:00
답글
@미김
그거 너 아니야?ㄷㄷ
익명(106.102)2025-09-06 22:01:00
답글
@ㅇㅇ(106.102)
아줌마 이야기겠지. 그나저나 거울 앞에 당당히 설 자신이나 있냐? 아줌마?
미김(bk21st)2025-09-06 22:02:00
답글
@미김
그럼 당연하지 너는?
익명(106.102)2025-09-07 06:35:00
답글
@ㅇㅇ(106.102)
못할 게 뭐가 있나.
미김(bk21st)2025-09-07 06:41:00
답글
@미김
자기객관화좀
익명(106.102)2025-09-07 11:28:00
답글
@ㅇㅇ(106.102)
놀고 자빠졌네. 그러는 아줌마부터 자기객관화 하시지? 이 딴 아줌마를 딸로 둔 아줌마 아저씨가 참 불쌍할 지경이네(불쌍은 개뿔! 딸래미 이 꼴 만든 대가는 치뤄야 맞음). 딸 손에 죽어야 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으니까.
미김(bk21st)2025-09-07 13:25:00
답글
@미김
얼마나 가정교육을 못받았으면ㅋㅋ 누워서 침뱉기네 멍청하다 한남아
익명(106.102)2025-09-07 13:28:00
답글
@ㅇㅇ(106.102)
가정교육 못 받은 건 아줌마겠지. 그러니까 별 의미없는 짓이나 하고 앉았지. 자신의 처지를 남에게 투영시키지 마세요 이 아줌마야.
미김(bk21st)2025-09-07 13:30:00
답글
@미김
네 다음 자기소개~
익명(106.102)2025-09-07 13:32:00
답글
@ㅇㅇ(106.102)
네 다음 아줌마 자기소개~
미김(bk21st)2025-09-07 13:32:00
답글
@미김
응 너 소개~
익명(106.102)2025-09-07 13:33:00
답글
@ㅇㅇ(106.102)
응 아줌마 너 소개~
미김(bk21st)2025-09-07 13:33:00
답글
@미김
네 다음 소추소심 한남~
익명(106.102)2025-09-07 13:42:00
답글
@ㅇㅇ(106.102)
네 다음 줌내갈보 아줌마~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다니 나로서는 고마울 지경이군.
미김(bk21st)2025-09-07 13:44:00
답글
@미김
넌 원래부터 본색 드러냈잖아ㅋㅋㅋ
익명(106.102)2025-09-07 13:46:00
답글
@ㅇㅇ(106.102)
일부러 모른척 해왔지롱~
미김(bk21st)2025-09-07 13:49:00
답글
@미김
ㅂㅅ
익명(106.102)2025-09-07 23:07:00
답글
@ㅇㅇ(106.102)
ㅂㅅ
미김(bk21st)2025-09-07 23:11:00
답글
@미김
ㅂㅅ
익명(106.102)2025-09-07 23:12:00
답글
@ㅇㅇ(106.102)
ㅂㅅ
미김(bk21st)2025-09-07 23:13:00
답글
@미김
ㅂㅅ
익명(106.102)2025-09-08 09:13:00
답글
@ㅇㅇ(106.102)
ㅂㅅ
미김(bk21st)2025-09-08 09:45:00
답글
@ㅇㅇ(106.102)
어줍잖은 양비론 쳐 들고오지 마라. 지는 지 애미와 달리 애미도 못 되는 주제에 어디서 남의 애미를 함부로 들먹거려?!
미김(bk21st)2025-09-08 14:45:00
답글
@미김
누가 먼저 시비털었는데 고아련아
익명(106.102)2025-09-09 00:28:00
답글
@ㅇㅇ(106.102)
누가 먼저 기싸움 시작했는데 호로년아
미김(bk21st)2025-09-09 00:30:00
답글
@미김
당연히 너지 양심이 애미따라 출타함?
익명(106.102)2025-09-09 13:44:00
답글
@ㅇㅇ(106.102)
당연히 아줌마 아냐? 아줌마야말로 양심이 애미따라 출타함?
미김(bk21st)2025-09-09 13:46:00
답글
@미김
당연히 너지 ㅋㅋ 팩트에 반박 못하면서
익명(106.102)2025-09-09 14:37:00
답글
@ㅇㅇ(106.102)
아줌마야말로 팩트에 반박 못하잖아?
미김(bk21st)2025-09-09 14:38:00
답글
@미김
했는데?
익명(106.102)2025-09-09 22:24:00
답글
@ㅇㅇ(106.102)
그게 반박이라고 한 거냐?
미김(bk21st)2025-09-09 22:24:00
답글
@미김
ㅇㅇ
익명(106.102)2025-09-09 22:24:00
답글
@ㅇㅇ(106.102)
응 인정 못 해.
미김(bk21st)2025-09-09 22:26:00
답글
@미김
너가 인정 못하면 뭐 어쩔건데ㅋ
익명(106.102)2025-09-10 00:27:00
답글
@ㅇㅇ(106.102)
너랑 나랑 죽을 때까지 이 글에서 댓글놀이 하는 거지. 당연한 거 아냐?
@ㅇㅇ(211.36) 아줌마부터 먼저 실시.
@미김 도태한남부터 실시.
@ㅇㅇ(211.36) 도태년부터 실시.
@미김 도태남부터 하도록
@ㅇㅇ(211.36) 도태녀부터 하도록
@ㅇㅇ(211.36) 어디서 음침하게 남의 뒷조사를 하고 앉아있지? 내가 요구하는 질문에 답변이나 쳐 하세요. 낙태 완료.
@미김 너부터 대답
@ㅇㅇ(211.36) 너부터 대답
@미김 너부터 대답
@ㅇㅇ(211.36) 너부터 대답
@ㅇㅇ(211.36) 남 취미에 신경 끄세요 아줌마. 낙태 완료.
@미김 헉 낙태는 너의 엄마가 한거 아님?
@ㅇㅇ(106.102) 왜? 갑자기 낙태 언급하니까 찔리냐? 너님 엄마가 그런 건 아니고? 내가 낙태당했다면 당연히 나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닐 테고, 이렇게 아줌마와 댓글 주고받는 일도 없었을 테지.
@미김 낙태된 귀신도 디시하는구나ㄷㄷ 무서워~
@ㅇㅇ(106.102) 그러니까 누가 잠자고 있는 귀신 건드리래?
@미김 먼저 건드린게 누구?
@ㅇㅇ(106.102) 뭐. 태아령? 아, 실수로라도 태아령을 깨웠다면 후폭풍이 좀 클지도 모르겠군. 잘 버텨봐~
@미김 뭐? 너 동생 태아령이라고? 개막장이네 ㄷㄷ
@ㅇㅇ(106.102) 아줌마 동생이야말로 태아령이 아니고? 아닌가? 아줌마 자식이 태아령인가? 그러고보니 내가 태아령이면 아줌마 주변에 모습을 나타내고 눈 치켜뜬다음 희희낙락거리고 있을 것인데...? "응애~ 엄마 나 살려죠~ 나 맘마죠~ 나 안아죠~ 응애~"하면서 말이지.
@미김 혀가 길다 한남아~
@ㅇㅇ(106.102) 혓바닥 긴건 너님이시겠지 아줌마.
@미김 진짜 찐따같네 그러니 2d 한국여자 빨아재끼지 ㅉㅉ
@ㅇㅇ(106.102) 아줌마는 빨아주는 남자도 없잖아?
@미김 너가 내꺼 빨아주잖아ㅎㅎ
@미김 좋아? ㅉㅉ
@미김 하여간 지같은 디시콘만쓰네 ㅉ 현생을 사세요
@ㅇㅇ(106.102) 그러기에는 아줌마 현생이 너무 처참하잖아? 방구석은 쓰레기 더미지, 자궁에는 근종이 생겨서 썩은내를 풍기고 있지, 개나 고양이랑 뜨는 한 판이 짜릿해서 정작 애는 안 생기지... 뭐 말하자면 끝도 없겠네. 안 그래 아줌마?
@미김 뭐? 네 엄마가 그렇다고? 저런 ㅠㅠ 잘 좀 해 불효자식아
@ㅇㅇ(106.102) 지랄 쌈 싸드시네... 아줌마하고 내 엄마하고 생물학적 서열이 같은 줄 아냐?
@미김 같은데?
@ㅇㅇ(106.102) 아줌마한테 아들내미가 있다고? 빤히 보이는 거짓말하려거든 막댓사수 포기하고 냉큼 꺼지쇼.
@미김 너가 먼저 꺼져라
@ㅇㅇ(106.102) 됐거든? 내가 바람불면 훅 꺼지는 촛불 따위에 불과한 줄 아냐?
@미김 맞잖아
@ㅇㅇ(106.102) 뭐가 맞아! 이 아줌마야. 살이 기름덩어리마냥 축 처져서 거울 한 번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주제에 말은 참 많네.
@미김 그거 너 아니야?ㄷㄷ
@ㅇㅇ(106.102) 아줌마 이야기겠지. 그나저나 거울 앞에 당당히 설 자신이나 있냐? 아줌마?
@미김 그럼 당연하지 너는?
@ㅇㅇ(106.102) 못할 게 뭐가 있나.
@미김 자기객관화좀
@ㅇㅇ(106.102) 놀고 자빠졌네. 그러는 아줌마부터 자기객관화 하시지? 이 딴 아줌마를 딸로 둔 아줌마 아저씨가 참 불쌍할 지경이네(불쌍은 개뿔! 딸래미 이 꼴 만든 대가는 치뤄야 맞음). 딸 손에 죽어야 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으니까.
@미김 얼마나 가정교육을 못받았으면ㅋㅋ 누워서 침뱉기네 멍청하다 한남아
@ㅇㅇ(106.102) 가정교육 못 받은 건 아줌마겠지. 그러니까 별 의미없는 짓이나 하고 앉았지. 자신의 처지를 남에게 투영시키지 마세요 이 아줌마야.
@미김 네 다음 자기소개~
@ㅇㅇ(106.102) 네 다음 아줌마 자기소개~
@미김 응 너 소개~
@ㅇㅇ(106.102) 응 아줌마 너 소개~
@미김 네 다음 소추소심 한남~
@ㅇㅇ(106.102) 네 다음 줌내갈보 아줌마~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다니 나로서는 고마울 지경이군.
@미김 넌 원래부터 본색 드러냈잖아ㅋㅋㅋ
@ㅇㅇ(106.102) 일부러 모른척 해왔지롱~
@미김 ㅂㅅ
@ㅇㅇ(106.102) ㅂㅅ
@미김 ㅂㅅ
@ㅇㅇ(106.102) ㅂㅅ
@미김 ㅂㅅ
@ㅇㅇ(106.102) ㅂㅅ
@ㅇㅇ(106.102) 어줍잖은 양비론 쳐 들고오지 마라. 지는 지 애미와 달리 애미도 못 되는 주제에 어디서 남의 애미를 함부로 들먹거려?!
@미김 누가 먼저 시비털었는데 고아련아
@ㅇㅇ(106.102) 누가 먼저 기싸움 시작했는데 호로년아
@미김 당연히 너지 양심이 애미따라 출타함?
@ㅇㅇ(106.102) 당연히 아줌마 아냐? 아줌마야말로 양심이 애미따라 출타함?
@미김 당연히 너지 ㅋㅋ 팩트에 반박 못하면서
@ㅇㅇ(106.102) 아줌마야말로 팩트에 반박 못하잖아?
@미김 했는데?
@ㅇㅇ(106.102) 그게 반박이라고 한 거냐?
@미김 ㅇㅇ
@ㅇㅇ(106.102) 응 인정 못 해.
@미김 너가 인정 못하면 뭐 어쩔건데ㅋ
@ㅇㅇ(106.102) 너랑 나랑 죽을 때까지 이 글에서 댓글놀이 하는 거지. 당연한 거 아냐?
@미김 ㅇㅋ 해보자
@미김 댓글 빨리빨리 달아라~
@미김 대답!
@미김 어쭈 대답!
@미김 에휴 좆노잼
@미김 심심해
@미김 대답!
@미김 한남 특 자존심도 없고 참을성도 없음 ㅉㅉ
@미김 대답해라
@미김 대답!
@미김 대답!
ㅋㅋㅋㅋ 크게 될 한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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